박신양, ‘파리의 연인’ 신드롬 고백…“알아보는 게 힘들었다” 작성일 02-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KKG6gR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3a20a108ad16036b240c5e47eb1d2b86676132fbbceae528f2c4416466d51" dmcf-pid="tj99HPae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donga/20260209132729068pnoa.png" data-org-width="550" dmcf-mid="5drrRltW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donga/20260209132729068pno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5a9085ab3cfb1a607a8bcf0aa8398d4bf4bea431159187588df95ebce14aa5b" dmcf-pid="FA22XQNdFo"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전성기 당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게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12f6b489e12f665ce288acd82790a671c279dd8c8182ec1de832796edaa231a5" dmcf-pid="3cVVZxjJ7L"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피식쇼’에서 박신양은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 활동 시기를 떠올리며 “그때가 34살, 35살 때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10f3d2ed08a6757f61cb046a19878d0648d93ac91c2b71431c593c5a4483f4" dmcf-pid="0kff5MAi3n" dmcf-ptype="general">이어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잘 몰랐다”고 밝혔고, ‘애기야 가자’ 대사와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가창이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서도 “내가 한 건 맞다. 그런데 인기나 명성을 꿈꿔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424ee3479c73b8e7fd6346fe2eea194f421abe9807ab3258669c53220ad55e" dmcf-pid="pE441Rcn0i"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배우병’ 질문에는 “사실 나한테 조금 힘든 시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너무 많은 사람이 나를 알아보는 것이 힘들었고, 대중이 나를 실제 박신양이 아니라 드라마 속 ‘한기주’로만 대했다”고 토로했다. “캐릭터처럼 왜 정장을 안 입고 캐주얼을 입고 다니냐고 뭐라고 하더라”는 일화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b4a72066ef5db56713119c49f93761c729b65cbe78ee45ea9fda1d2d361b42" dmcf-pid="UcVVZxjJuJ" dmcf-ptype="general">최근 10년 동안 그림 작업에 매진해 왔다는 박신양은 150점 이상의 작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작업 태도를 ‘당나귀’에 비유하며 “어리석어 보일 만큼 정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당나귀처럼 감정을 쏟아붓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c2b74bbe0e95ef3adb385446235cef41ff9a1c5ae3ea4f3c18b926bccf56cb" dmcf-pid="ukff5MAiFd"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3월 6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단독 전시를 준비 중이다. 전시 관람 팁을 묻자 “아무런 준비 없이 와서 느끼는 그대로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영상 말미에서는 팬 요청에 응해 ‘사랑해도 될까요’를 직접 부르며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7E441Rcn7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페트병 하나로 시청률도 날렸다...송은이 "적성 찾았다" 도파민 폭발 (틈만) 02-09 다음 김상겸 “39세의 나이에…실감이 안나”[2026 동계올림픽]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