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보고 있어요?" 빅에어 유승은, 결선 진출 후 말없이 '엄지척'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9 3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816909"></iframe></div></div><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국 여자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이 국내 최초로 빅에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유승은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166.50점을 기록, 29명 중 전체 4위에 올랐습니다. 이제 유승은은 한국 시간으로 내일(10일) 새벽 펼쳐지는 결선에서 12명의 선수들과 메달을 놓고 겨루게 됩니다. 경기를 끝나고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과 만난 유승은, 한국에서 TV로 지켜보고 있을 아버지를 떠올리며 '엄지 척'을 날렸습니다. </div><br><br> [김호준 / JTBC 해설위원] <br> "백사이드 회전, 더블콕 1080를 완벽하게! 착지 완벽해요!" <br><br> [정용검 / JTBC 캐스터] <br> "착지 완벽해요! 어떻게 이렇게 완벽할 수가 있죠?" <br><br>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 <br> 빅에어 예선 1·2차서 완벽한 점프 <br><br> 마지막 점프는 자신감 얻어 <br> '1260도 공중 회전'까지 성공 <br><br> 총점 166.50, 29명 중 4위 오르며 <br> 한국 스노보드 최초로 빅에어 결선 진출 <br><br> 점수 나오자 관중석 달려가 <br> 엄마 품 안겨 '토닥토닥' <br><br> [유승은 / 스노보드 대표팀] <br> "안정적이게 그냥 결승 가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쁜 거 같아요. 기분은 그냥 연습하는 거 같았어요. 트레이닝 느낌이었어요 오늘." <br><br> 스노보드 입문 도운 아버지께는 <br> 말 없이 '엄지 척' <br><br> 10일 새벽 3시 반 결선, <br> 이번엔 '공중 4회전' 기술 도전 <br><br> [유승은 / 스노보드 대표팀] <br> "세바퀴 반 도는 트웰브랑 네 바퀴 도는 포티 할 생각입니다. 모든 기술 랜딩해보겠습니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9/0000477545_001_20260209132415216.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시애틀, 12년 만에 NFL 슈퍼볼 정상 포효 '11년 만에 1야드 비극 극복.. 두 번째 영광' 02-09 다음 ‘최민정 선봉’ 세계 최강 쇼트트랙 코리아 포문 연다…‘베이징 실패’ 혼성 계주 금빛 정조준 [2026 밀라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