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서현우 첫 등장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ZKBjhD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5fa79e7488950b65a9cb788329d246f8e2481b0d28ff53d4c2e0b78d16314" dmcf-pid="xW59bAlw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서현우 첫 등장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bntnews/20260209131310087eozn.jpg" data-org-width="680" dmcf-mid="PUeDkF2u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bntnews/20260209131310087eo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서현우 첫 등장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52152ef7aa6d92b5e748e5a51cf9f7792ca1aac2da2ce8b8be2e0415e9a11d" dmcf-pid="yMnsrU8BR6" dmcf-ptype="general">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서슬 퍼런 검사 서현우의 첫 등장을 예고했다.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등장이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d0cbf43636420bfc1678d981e4fb975be3c2b17384fba29d399e6df7b46c52c" dmcf-pid="WRLOmu6bi8"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오늘(9일) 본방송에 앞서, 검사 박제열(서현우)과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의 의문의 만남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했다. <br>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공간 속에서 박제열은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예리한 눈빛으로 조유정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와 흐트러짐 없는 차림은 그의 차가운 아우라를 배가시킨다. </p> <p contents-hash="2d20b934f1418ea0f1ad2ef95765a8c60ab3d1665e83efdea55e75d37a3b2fa6" dmcf-pid="YeoIs7PKM4" dmcf-ptype="general">교복 차림의 조유정 모습도 시선을 붙든다. 이는 극 중 미성년 성폭행 사건이 벌어지기 이전의 시점으로 추측되는 상황. 피해자가 되기 전, 조유정은 왜 검찰청을 찾았던 것인지,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대화는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그 만남이 이후 사건과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d25a1f3cd034d7320f9e65a27ee168efdf69bf10d31ea203abea60a131ea952e" dmcf-pid="GdgCOzQ9if" dmcf-ptype="general">여기에 3회 예고 영상은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박제열은 어딘가에 전화를 걸어 “119에 사건 신고한 최초 신고자 신원”을 묻는다. </p> <p contents-hash="0abe2a76f36ea2fd06f4f5d111a8d98a09b3ad49e94a69daef18ea3a68c78d80" dmcf-pid="HJahIqx2LV" dmcf-ptype="general">이준혁(이충주) 기자 살인사건의 최초 신고자가 황현진(이청아)이라는 사실은 현재 본인과 L&J(Listen & Join) 동료들인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만 알고 있는 상황. 더욱이 황현진은 사건 현장에서 증거물인 이준혁의 휴대폰까지 몰래 가지고 나온 상태다.</p> <p contents-hash="e27cdd06f22849c0f18d31105557a51a8beee3641a49a5203394dba994220562" dmcf-pid="XiNlCBMVi2" dmcf-ptype="general">만약 이 사실이 담당 형사이자 남편인 구선규(최영준)에게까지 드러난다면, 사건이 전혀 다른 국면을 맞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최초 신고자라는 위치가 단순한 목격자가 아닌, 사건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8dc522b127fa97f5d2d09731315424d98755e62a7e262bddac1120d61267e92a" dmcf-pid="ZnjShbRfM9"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박건호 감독은 “서현우의 등장은 한 편의 축이 돼 사건의 흐름을 바꾸거나 또 다른 공기와 재미를 전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어 과연 검사 박제열의 등장이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3회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a56fdc54bf44657bd46d4da09a0cbe1820a1428dc19f156f6b6e08bb843296c6" dmcf-pid="5LAvlKe4RK"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3회는 오늘(9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1jwGW4Lxnb"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크로게임’ 아모띠→정재호, 티저 공개 02-09 다음 드리핀 주창욱,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 2월 19일 입대 [전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