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경기 운영 베테랑 인력 키운다! 작성일 02-09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목별 경기 운영인력 교육 지원<br>펜싱·양궁부터 시작</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9/0004034107_001_2026020913081903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펜싱협회 심판,지도자 강습회에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국내 종목단체와 손잡고 대회 운영의 핵심인 전문 경기 운영 인력 양성에 나선다.<br> <br>조직위는 올해부터 국내 종목단체에 '경기운영인력 교육' 보조금을 지원한다. 국제적 수준의 경기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다.<br> <br>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대한펜싱협회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열었다. 오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펼쳐는 대한양궁협회 심판 강습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두 종목은 이번 지원으로 전문 운영인력 양성과 경기운영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br> <br>조직위는 앞으로도 2027년 대회 개최 전까지 각 종목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교육 사업을 지속 확대한다.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을 꾸준히 육성할 계획을 세웠다.<br> <br>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종목별 전문 경기 운영 인력 교육을 적극 지원해 경기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 <br>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청권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국제종합 경기대회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이 참여한다.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데뷔 35년만 새 적성 찾았다 "난 역사 이뤄내는 사람" (틈만 나면) 02-09 다음 ‘라스트 댄스’서 크게 다친 린지 본… “수술 후 상태 안정”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