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데뷔 35년 만에 새 적성 찾았다 “난 역사 이뤄내는 사람”(틈만나면)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7BgHzt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882d092b0d563b842018019cf30deb46815ade4805f242538297800567d90" dmcf-pid="q1zbaXqF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30446114kefb.jpg" data-org-width="650" dmcf-mid="7AngW4Lx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30446114ke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BtqKNZB3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e3e903b59dcef8bdf0a980808c8a14e970cf1028d333f83f1fd4f730d582535" dmcf-pid="bFB9j5b0hv" dmcf-ptype="general">국민MC 유재석이 ‘틈만 나면,’에서 새로운 적성을 찾는다.</p> <p contents-hash="3e1e8497595ae013e214e3ade15e32283e1acb49fd6b65846b4e81528b0af54b" dmcf-pid="K3b2A1KpWS" dmcf-ptype="general">2월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 틈 주인들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8d70ec04f019686a2a83b75542aff3f45f3e0287245d93dc92167f2ff361ebfd" dmcf-pid="90KVct9Uv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유재석이 데뷔 35년 만에 의외의 적성을 찾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 유연석이 도전한 미션은 바로 야구공으로 페트병을 날리는 ‘페트병 야구’ 게임. 특히 이번에는 틈 주인으로 현역 스포츠 업계 종사자인 정우영, 이준혁 스포츠 캐스터가 등판해 흥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fbbd3ddda1b40bc2ceb6088cc332f1287628a7e64aebacd59fe48736463ddf61" dmcf-pid="2p9fkF2uC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옛날에 제가 야구 동호회였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더니, 뜻밖의 포수 능력치를 발견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재석이 공을 던지는 족족 안타(?)를 이끌어낸 것. 송은이는 유재석의 남다른 공 스냅에 “나이 들어서 적성 찾는 사람들 많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유재석은 절친들의 계속된 칭찬에 “제가 역사를 이뤄내는 사람이에요”라며 의기양양하더니, 공 던지기는 기본, 게임이 끝나기 무섭게 빠릿빠릿하게 공을 주워 오며 ‘공재석’을 자처한다. 이에 탄력받은 김숙이 괴력 스윙을 폭발시키며 단숨에 ‘조선의 3번 타자’로 급부상, 이준혁 캐스터까지 “거포의 느낌이 있다”며 감탄할 실력을 선보인다고.</p> <p contents-hash="9493e98a0394bc9f08fb963b440615db4fcf11df27aa1d0ce0798f95623e9650" dmcf-pid="VicDtekLhC" dmcf-ptype="general">‘공재석’ 유재석과 ‘조선의 3번 타자’ 김숙의 환상의 콤비 플레이와 함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명장면이 펼쳐지자, 정우영 캐스터는 “이것이 바로 한국 시리즈입니다”라며 포효했다는 후문. 과연 유재석은 ‘연습계의 이정후’에서 벗어나 기적의 홈런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페트병 야구’의 결말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일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fnkwFdEol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4LEr3JDg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리핀 주창욱,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 복무 [공식] 02-09 다음 제니,가수 안하고 예능 전업해도 되겠네!덱스 아바타 등장까지 찢었다(마니또)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