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박정민·박해준과 만든 두쫀쿠 너무 만족…평소 바이브 그대로 담겼다" 작성일 02-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 신세경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AUULmj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afea60166828de0275abacb7059ec95d21f6166b07ff0e15dd54722561da0" dmcf-pid="Hg8llKe4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5623132mwtk.jpg" data-org-width="560" dmcf-mid="YEPvv2J6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5623132mw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e46aa4e1767c93af6d8d6ee2fc68dc93ab2d045144256fe010f9979a1a8c86" dmcf-pid="Xa6SS9d83s" dmcf-ptype="general"> <br> 배우 신세경이 박정민 박해준과 함께 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제작 영상이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킨데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f9d2406fb049896ece1460ecb0051b9514225bf7a5b73867548f956c79ac61d" dmcf-pid="ZNPvv2J6zm"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류승완 감독)' 개봉을 앞둔 신세경은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작품 홍보 차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정민 박해준과 두쫀쿠를 함께 만들었는데 평소 홀로 유튜브를 찍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을 것 같다"는 말에 "개인적으로 제가 두쫀쿠를 너무 만들어 보고 싶었다. 공정 과정이 많이 복잡해 보이지 않아 '우리가 하면 딱이겠다!' 생각했고, 요청을 드려 함께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d2a9844f7943b7479c2300d2b89d006aa253f9e0c5129ec9e985074c1f1105" dmcf-pid="5jQTTViP0r"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결과물도 저는 너무 너무 만족스럽다. 실제로 정말 맛있게 먹었다. 엊그제도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러 두쫀쿠 다 먹어봤지만 우리가 만든 두쫀쿠가 최고였어'라고 하시더라. 인정한다"고 자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3cb500e67c2df4537a58240ceec875985754ec3e5b34f73a664ad65334f70b8" dmcf-pid="1AxyyfnQ0w" dmcf-ptype="general">"만드는 과정에서 드러난 세 배우의 캐릭터나 성격이 확연히 다른 점도 관전 포인트였다. 모든 것에 관심 있는 듯 하지만 관심 없는 박해준 씨의 발언들이 특히 화제가 됐다"는 말에 신세경 역시 크게 웃으며 "콘텐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너무 즐거웠다. 카메라 앞에 있다는 이유로 저희 셋이 특정한 노력을 했다면 그런 영상이 완성되지 않았을 것 같다. 진짜 정말 평소와 똑같은 바이브가 그대로 담겼다. 저희는 항상 그랬다"고 단언해 또 한 번 폭소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24ca61cb83889bca5012ce244bb1cf1aa1b930e2ce8eeed96c42d1d7ecf48b54" dmcf-pid="tcMWW4LxzD"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해외에 오래 있으면서 그 추억을 아름답게 가져가게 된 것이, 결국 팀원들이 다 좋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말씀대로 해준 선배님은 이렇게 표현해도 될까 싶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지니고 있는 분이다. 현장에서도 늘 즐거웠다. 선화로 황치성이 너무하게 느껴질법한 순간들도 있었겠지만, 선배님의 평소 모습을 알아서 그런지 '이전에 보기 힘들었던 독특한 빌런의 탄생이다'라는 생각을 더 많이, 먼저 했다"고 남다른 신뢰와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d11e2aa4f4a9f79122752451ec74a6749470c49fb62b9a3913ceb9b83a8425af" dmcf-pid="FkRYY8oMFE"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신세경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로 분해 정보원을 제안하는 조 과장(조인성)을 비롯해 박건, 황치성(박해준)까지 모든 인물들과 얽히며 비밀스러운 임무를 수행, 다채로운 도전을 통해 이전에는 본 적 없는 새로운 신세경의 깊이를 확인 시킨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3EeGG6gRFk"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아름다운 엔딩"…'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3월4일 국내 개봉[공식] 02-09 다음 '아니 근데 진짜!', 본캐와 부캐 스위칭이라는 승부수 [예능 뜯어보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