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샤프한 비주얼, 매일 10km 뛰었다…'밀수'보다 -20kg"[인터뷰③] 작성일 02-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qUG6gR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edece1ea1bf7b2a9b7c4c770ad6afe98623605b3afd70cf87e1655f6e6aa9f" dmcf-pid="X4BuHPae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정민. 제공ㅣ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tvnews/20260209124645926iyij.jpg" data-org-width="900" dmcf-mid="GAne2ETs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tvnews/20260209124645926iy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정민. 제공ㅣ샘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4c78d34add8e7f37f3530d23d5c5a6d8ccfdfbd9f0d377abe5d7b9c0c39e5b" dmcf-pid="ZAne2ETsv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정민이 '휴민트'에서 샤프한 비주얼을 위해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da53a9f9f20a3bb6cc626d7f1611b05054270c34e7ab81d8d0a25da026971ff" dmcf-pid="5cLdVDyOWl"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개봉을 앞둔 배우 박정민이 9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07f6840600e8aaef5e51889b766a196858691c7336dca1fe7a6448995c32853" dmcf-pid="1koJfwWIWh"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민은 이번 작품에서 유독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 '류승완 감독의 각별한 신경이 있었는지'에 대해 "'우리 정민이 너무 예쁘니까 멋있게 찍어줘야지'의 마음은 아니었고, '우리 박건이 멋있으니까 멋있게 찍어야지' 하는 마음은 있으셨을 거다. 배우 개인에 대한 사감은 아니었을 거다. 물론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 저를 너무 좋아하면 ('밀수')장도리는 그렇게 찍어주시면 안 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1e50287464d67b5e4838b36820f7bd03f691d77d40f1f930965c4dfadfb05df" dmcf-pid="tEgi4rYCyC" dmcf-ptype="general">그는 '밀수'의 덩치 있던 장도리 캐릭터 당시 몸무게와 박건을 촬영할 당시 몸무게 차이에 대해 "정확하겐 생각 안 나는데 15kg에서 20kg 차이 날 거 같다. 장도리 때는 거의 80kg 나갔다. 장도리 땐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b985bff9c5671cdf96cc0cd401a7dc6e0f33a5871feaf963ccd4d20bc07ff58" dmcf-pid="FDan8mGhlI" dmcf-ptype="general">이어 "('휴민트' 때는)식단 조절 때문에 계속 뛰어야 하고 운동을 해야 했다. 쉬고 싶은데 저는 난생처음으로 촬영하기 전에 러닝하고 갔다. 그런 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촬영도 힘든데 러닝 하고 갈 순 없었다. 그런데 무조건 촬영 전에 10km 뛰고 갔다. 화면에 잘 나와야 하니까. 장도리처럼 나올 수 없지 않나. 그래서 무조건 러닝으로 부기 다 빼고 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1e4a733566a189f412bd3ec24273b4ad66c025c9671bfd9838ed76c57287bd" dmcf-pid="3wNL6sHlTO"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박건 캐릭터를 위한 류승완 감독의 비주얼 요구에 대해 "'살 빼라'고 체중 감량 요청을 하셨다. 샤프하게 나와야 된다. 남자다워야 하고, 야생의 느낌이 있어야 하고, 속을 알 수 없어야 하고, 굉장히 목적성이 명확한 인간이어야 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b71894abfddc3d7370ddb0a3742accb1405453046ea64fc40b9b2c42b7da5d1" dmcf-pid="0rjoPOXSSs"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의 비주얼에 만족스러운지에 대해 그는 "아무래도 그런 거 같다. 잘생기게 나오는 거보다 박건처럼 나와야 한다는 것 때문에 그렇다. 북한에서 군사훈련 받고 떠돌아다니며 계속 작전 임무 수행하고 그러면서 햄버거 먹고 다니진 않았을 거다. 박건처럼 나와줘야 한다는 것이 가장 압박이 있었다. 수척했으면 좋겠고 선이 살아있으면 좋겠고. 최대한 그런 마스크를 만들어놔야 촬영, 조명 감독님이 살릴 수 있다. 선이 없는데 살릴 순 없다. 살릴 수 있는 선을 만드는 걸 배우 개인으로서 노력한 거고 그걸 정말 멋있게 만들어주려고 저희 양현석 촬영 감독, 김서경 조명 감독이 부단히 애쓰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8a363ed01195ff1a8da43f84ee714930eb6ec84fa90d7fbbfad917f58ebdae4" dmcf-pid="pmAgQIZvCm"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정민은 이번 작품에서 보위부 요원 박건 역을 맡았다. 오는 11일 개봉.</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scaxC5T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제2의 베몬·트레저 찾는다... “양현석 총괄, 서류부터 직접 검토” 02-09 다음 '휴민트' 박정민 "어디까지 떠야 뜬 건가요? 20kg 감량, 매일10km 뛰었다" [영화人]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