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궁협회-종자와시인박물관, 한궁 저변 확대와 문화 예술 발전 위해 손잡았다… MOU 체결 작성일 02-09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9/0000735188_001_20260209123217594.jpg" alt="" /></span></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9/0000735188_002_20260209123217671.jpg" alt="" /></span></td></tr></tbody></table> [권영준 기자] 서울특별시한궁협회와 종자와시인박물관이 손을 맞잡았다.<br> <br> 서울한궁협회는 지난 7일 경기도 연천군 종자와시인박물관에서 한궁의 저변 확대와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한궁 스포츠의 국내외 보급을 활성화하고 박물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 <br> 강석재 서울한궁협회 회장은 협약 체결식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종자와시인박물관과의 협력은 한궁이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한궁의 매력을 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궁 보급 및 교육 ▲문화 행사 개최 ▲장소 및 인프라 공유 ▲콘텐츠 개발 등의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박물관 관람객 및 외국인, 지역 주민을 위한 한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도자 교육을 협력한다. 이를 통해 한궁대회, 시 낭송회, 종자와 문화 관련 전시 등 스포츠와 문화가 결합된 공동 행사를 기획 및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궁 관련 행사 시 박물관 공간 활용 및 홍보를 협조하고, ‘전통·건강·문학·자연’을 테마로 한 한궁 유무형 콘텐츠를 제작 및 홍보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9/0000735188_003_20260209123217742.jpg" alt="" /></span></td></tr></tbody></table> 신광순 종자와시인박물관장은 “박물관의 문학적 감수성과 한궁의 역동성이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사회와 관람객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화답했다.<br> <br> 이번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이후 이의가 없으면 1년씩 자동 연장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br> 협약 체결 직후 강 회장은 신 관장을 서울특별시한궁협회 고문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서울특별시송파구한궁협회 창립총회 그리고 서울한궁협회 워크숍 및 이사회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요일까지 1박2일로 종자와시인박물관에서 진행됐다.<br> 관련자료 이전 Short track speed skater Choi Min-jeong focuses on strong start for relay at Olympics 02-09 다음 시애틀, 수비의 힘으로 뉴잉글랜드 제압...12년 만에 정상 등극 [슈퍼볼60]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