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봉평 누비던 소년이…” 김진태 지사,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에 축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9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9/0003057696_001_20260209123615668.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는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강원특별자치도(하이원 스포츠단) 소속 김상겸의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획득에 축전을 보냈다.<br><br>김상겸은 이날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빅 파이널에서 44.41초를 기록,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올림픽 통산 400호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진태 도지사는 “김상겸 선수의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은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평창 봉평의 눈밭을 누비던 소년이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맏형으로 성장해 거둔 대기록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전 세계에 '강원의 힘'을 유감없이 보여줬다”고 축하를 전했다.<br><br>축전을 받은 김상겸은 “강원도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고,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강원도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br><br>한편,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및 출신 선수단이 5종목, 30명(선수 28, 임원 2)이 참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9/0003057696_002_20260209123615690.png" alt="" /><em class="img_desc">ⓒ 강원특별자치도</em></span> 관련자료 이전 시애틀, 수비의 힘으로 뉴잉글랜드 제압...12년 만에 정상 등극 [슈퍼볼60] 02-09 다음 드리핀 주창욱,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시작 [공식입장 전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