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화사 공연 후 女 이상형 등극? 알고리즘 떠도 이 악물고 안 봐"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4HbAlw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9a0dcee39fafbfa0ef1d0b239571957300710ae24127032e8ca87ef1c080e" dmcf-pid="uy8XKcSr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22328113zimj.jpg" data-org-width="899" dmcf-mid="0sj9nWUZ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22328113zi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ef0d5362dc08499e4ff8da817889d091cb9c4a5c7d3670a5767cf3a761a413" dmcf-pid="7W6Z9kvm1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정민이 지난해 연말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꾸민 축하공연 퍼포먼스 이후 많은 여성의 이상형으로 등극한 현 상황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8c53cef046d7287c82afc48cb383a0cb2839487e224a2aebce8e620b9260439" dmcf-pid="zYP52ETsZu"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화사와의 공연 이후 멜로 장르가 들어간 이번 영화를 한 것이 타이밍이 좋았다는 말에 "그런 일들이 일어날 거라고 누구도 예상 못 했다, 시상식장에서 있었던 그 일도 크게 의도한 일들이 아니었고, 하라고 하니까 한 건데, 이렇게 돼서 제작사에서 좀 좋아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7ab1fcc522021f80cac8d360c4ccb91b1a38914e8707d16876d3f93be0a1e1" dmcf-pid="qGQ1VDyO5U" dmcf-ptype="general">박정민이 참여한 화사의 '굿 굿바이' 무대는 지난해 신드롬급 화제를 모았다. 많은 패러디 영상이 나왔고, 퍼포먼스 속 화사와 박정민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7b0db526c568ff47ac2e21fdbb76854d8becbbfbbfbaa53d07edfe52752aca9e" dmcf-pid="BT6Z9kvmHp"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나는 창피해서 그 무대를 다시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어 "유튜브가 도배됐는데 봤느냐"고 하자 "내 알고리즘에도 뜨긴 뜬다, 이 악물고 안 볼 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1d389e080cc366d73b195eaee2b7ba754dde547a8c849fc1b13da402dda41" dmcf-pid="byP52ETs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22329722rxtp.jpg" data-org-width="906" dmcf-mid="pedpPOXS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22329722rx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94d3af734183049a57381652666b861dfc46582b6086acf184d2107fcc301b" dmcf-pid="KWQ1VDyOX3"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후 박정민은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박정민은 "우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순간의, 어떤 신기루 같은 금방 없어질 현상이라 생각이 든다, 나보다 내 주변 사람들이 신나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f9d02415cdede90cd2af007c8191d6c1c906de34727ddc261d4383fe754d0a" dmcf-pid="9YxtfwWIXF"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배우로 열심히 해왔는데 이 워딩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엄한 걸로 스타가 돼버린 것 같은 사랑을 받으니까, 주변에서 신나 한다, 나는 그 무대를 딛고 다른 걸 나가봐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 간과하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496e4a0f7c4800d73b2a91102bb1997b7d2390932deeae26d89e299d5d86af" dmcf-pid="2GMF4rYCtt" dmcf-ptype="general">또한 박정민은 "왜 이를 물고 안 보는가, 실제 모습과 너무 달라 부끄러운 것인가"라는 질문이 나오자 "그런 것도 있고 그 당시에 나의 마음가짐과 대중이 해석하시는 무대의 서사가 있다, 그게 너무 달라서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846886b55a339831ae4d771f05bc4b3126ce71238d4b2e98a10ae0d7b444b7d" dmcf-pid="VHR38mGh51"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그냥 한 거다, 화사가 댄서 분과 한 영상을 보내줘서 이대로 하면 된다고 해서 그대로 한 거다, 그게 막 어떤 의도도 담겨있지 않은데, 모든 영화나 소설이나 이런 것들은 보는 사람의 해석에 달린 거다,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고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7610cec8e6895521445ac12f47cd731fb95534c29c9eb49585e21f39108779" dmcf-pid="fXe06sHlY5"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짝패'(2006) '부당거래'(2010) '베를린'(2013) '베테랑'(2015) '모가디슈'(2021) '밀수'(2023)를 선보인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ea17a832fe2ad8177389e43a309e08124842bef55ebbdf30e7ecf90097f5126d" dmcf-pid="4ZdpPOXStZ"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이번 영화에서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88fa86acf39fa8b686b2fd6c099deb2ada1a0e6c2b50772ac892d9125c51650" dmcf-pid="85JUQIZvtX"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5f3be03b4ab9ea81ee333b175ad7e1469dd07e2dab407758371918cf471d102" dmcf-pid="6HR38mGhHH"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신세경 "날 위해 악셀 밟는 조인성·박정민, 심장 '두근' 하더라" 02-09 다음 파우, 글로벌 성큼성큼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