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대세 박정민 "시키는대로 했을 뿐…신기루 같다"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pjxC5T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41ded434fb93ea48944c515b52b28a16febb8aed423d78a2d674496cff8fc" dmcf-pid="pgUAMh1y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21240461emdl.jpg" data-org-width="658" dmcf-mid="3e5nfwWI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21240461em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d490b6cb1926cdb9e42b91d998bb3552bc4e89a7be7864330945af98978fac" dmcf-pid="UaucRltW1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정민이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함께 꾸민 축하공연 무대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에 대해 "그냥 시키는대로 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d351ce6978d808c6aeb4d77b5f6c73fddf83f52dc0c16b884064c4ed772612" dmcf-pid="uN7keSFYtu"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9일 영화 '휴민트'(2월11일 공개) 인터뷰에서 "그 무대를 했던 당시 내 마음가짐과 대중이 해석하는 그 무대의 서사가 너무 다르다"고 했다. 이어 "화사씨가 관련 영상을 보내주면서 이대로 해주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그대로 한 거다. 어떤 의도도 담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7b1876a17c176fb72bf0cb2dd7d52cea0e7f97c44d4459baca2020118c25ac" dmcf-pid="7jzEdv3GGU" dmcf-ptype="general">다만 박정민은 영화나 소설 등 모든 콘텐츠는 소비하는 이들의 해석에 달려 있는 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20b3d7fd5da9e7a51dedf232afeb9e76391b3ccbae31a9021b0554833ddc63b" dmcf-pid="zd1L4rYC1p" dmcf-ptype="general">그는 "꿈보다 해몽이 좋다. 그 무대는 그 무대대로 남고, 해석은 또 해석대로 있는 것일 뿐이다. 여기에 굳이 나의 해석까지 덧붙이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7e79138bc9b9f2363cbced41d24765d694dcd3314240c55773f7ffb5e6412b" dmcf-pid="qJto8mGhX0"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그 무대가 쑥쓰러워서 한 번도 다시 보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내 알고리즘에도 그 무대 영상이 뜬다. 하지만 절대 보지 않고 있다. 신기루처럼 금방 없어질 현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b5c1019f94903fb6866f59e4a579f144e72b694dea571e21996f8a96cd8df2" dmcf-pid="BiFg6sHlG3" dmcf-ptype="general">그는 또 "나보다 주변에서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도 했다. "엄한 걸로 스타가 된 느낌"이라며 "주변에서 '잘돼서 좋다' '네가 이제 뜨는구나'라고도 하는데, 내가 어디까지 떠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박정민은 "저스틴 비버 정도로 떠야 스타가 됐다고 해주는 건가 싶다. 예전엔 뜨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지만, 난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476583a6d8f0f6849d807104504ea7a9d91d4afd3f0128b4fa0f34725bbf88c" dmcf-pid="bn3aPOXSHF"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휴민트'에서 북한 보위성 간부 '박건'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국정원 요원 조과장, 박건, 박건의 전 연인이자 조과장의 정보원인 채선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영사 황치성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인성이 조과장을, 신세경이 채선화를, 박해준이 황치성을 연기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했다.</p> <p contents-hash="34d679ca18e001b71b48b7a43631d5d06ec33a4064520ad59d59086430cbf777" dmcf-pid="KL0NQIZvH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0만 유튜버’ 진용진 번아웃 고백 “성공에 비해 너무 지쳐 보여”(불어보살) 02-09 다음 '3월 데뷔' 튜넥스, 일곱 소년 프롤로그 공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