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밀수’보다 15kg 감량…촬영 전 매일 10km 러닝” [인터뷰②]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YkaXqF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945b59355ac048e52424e50508d7ca62fc0f6d38c57b08418551fd9b6a06c" dmcf-pid="uGGENZB3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민. 사진제공=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120216950xthr.jpg" data-org-width="800" dmcf-mid="plGENZB3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120216950xt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민. 사진제공=샘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81ecf45215c0e6197c216bdfff7f2b3fa3891e261054fefd58ee3f42c12e77" dmcf-pid="7QQp1RcnmZ"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정민이 ‘휴민트’ 촬영 당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9caf8a85dd27565bee7e9ee2fd093ca82153fbcc62c4560f319bae6745647891" dmcf-pid="zxxUtekLIX"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 박정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529fe42606bf71e4c10b8502913b64a50f83955e367fbff268c5d1abc3ce2f1" dmcf-pid="qMMuFdEoIH"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 ‘밀수’에 이어 호흡을 또 맞춘 류승완 감독에 대해 “제가 멋있으니까 멋있게 찍어준 것은 아닐 것”이라며 “박건이라는 인물이 멋있으니까 멋있게 찍어주고 싶으시지 않았을까. 배우에 대한 사심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만약 저를 정말 좋아했다면 ‘밀수’ 속 장도리는 그렇게 찍으면 안되지 않았겠느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9bd44182b226342200eb5d20ee4a7f6ed7aaf4f27f33dc968aa7d69a2c3cf3" dmcf-pid="BRR73JDgEG"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체중 변화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밀수’ 때는 체중이 80kg 정도 나갔다. 지금과는 15~20kg 정도 차이가 날 것”이라며 “‘밀수’ 때는 행복했는데, ‘휴민트’ 때는 식단 조절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뛰고 운동해야 했다. 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d54ff7bfa697033d0245b5bc0c4a7420e6b41538ba4b5848c64bb4a27a21f93" dmcf-pid="beez0iwaIY"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난생 처음으로 러닝을 하고 촬영장에 갔다”며 “촬영 가기 전에는 무조건 10km를 뛰고 갔다. 화면에 잘 나와야 하니까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도리처럼 나오면 안 되지 않느냐”며 “감독님도 ‘샤프하게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e5f85954c5ae82a14805c3e5d2966b484d4a97f0444a3852139483ac0fb7ea" dmcf-pid="KddqpnrNmW"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 ‘모가디슈’를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번째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 </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9JJBULmjwy"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항공 자동시험장비' 국산화…정해성 KAI 수석연구원 2월 엔지니어상 02-09 다음 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