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파 관리, 15개 구역 지정 관리…공연 관련 불법 행위도 지정팀 지정<br>설 특별치안 대책…여성 1인 가구 집중 순찰, 특공대 배치 테러 방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vNnWUZ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8c030d3e554e9546162c26e15c4dee19503c5fef0c8f06c6d919aa862f70eb" dmcf-pid="BYTjLYu5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뉴스1 최지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20217156fwrs.jpg" data-org-width="1400" dmcf-mid="zgnK7gOc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20217156fw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뉴스1 최지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5be4ec60a12b65e64fa75be75ea6cab5d5631befbe6006d26dc4dceaeb73f8" dmcf-pid="bGyAoG71H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경찰은 3월 방탄소년단(BTS) 서울 광화문 광장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2d7b47882fb92701e5775eaeb6f422441072ab4edc262329050ca08b7dde54" dmcf-pid="KHWcgHztGs" dmcf-ptype="general">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에서 총력 대응해 그날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아직 한 달이란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사이 충분히 준비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41dedec87cae7138141de01adafb2dc316c12289bc2f92d51d19efbb4a3cc3c" dmcf-pid="9XYkaXqF5m"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은 공공안전차장을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해 인파 관리와 공연 관련 불법 행위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e5658e67643e6337aea2915319a4d0a2ddee957e248276f4c4d7b2b29dcc59a" dmcf-pid="2ZGENZB3Hr"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인파 관리는 4개 존(코어, 핫, 웜, 콜드)으로 구성 하위 15개 구역을 나눠 각 구역에 총경급 책임자를 지정해 관리한다.</p> <p contents-hash="ad41c0f2d65ef4f1b237f1c47d697825c7e0721cf9a08aa6a574d5b0ed29133d" dmcf-pid="V5HDj5b0Gw" dmcf-ptype="general">경찰은 주 무대에서 대한문까지 23만 명, 숭례문까지 시민이 몰리면 최대 26만 명이 집결할 것으로 보고 투입 경력을 고려 중이다.</p> <p contents-hash="e8f202167d160090c7fdc4f7abb0e3bf1ce853df57e74d9927661f70fda889d7" dmcf-pid="f1XwA1KpGD" dmcf-ptype="general">또 공연 관련 불법 행위와 관련해선 티켓 발매 과정에서의 매크로 활용 등 부정한 방법으로 티켓을 얻거나 망 침해를 통해 티켓 발매 업무를 방해하는 정보통신망법 관련 범죄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5b2a256ad981411447052fb994a48cefc23781f428d2928bd36b79d1b69cf3a0" dmcf-pid="4OrePOXS1E" dmcf-ptype="general">아울러 구입 티켓이나 숙박권 판매를 빙자한 사기, 인터넷상 위해, 협박글을 통한 혼란 야기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사이버 전담팀을 지정해 사전 모니터링과 함께 사건 발생 시 즉시 처벌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b659958d247ac7526b90b5ece65b81023168424cc8a161c58a52e6f3ef2d9b4" dmcf-pid="8ImdQIZvXk"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난동, 폭행, 흉기 난동 등 테러 대비도 필요하다고 보고 9개 경찰서 13개 강력팀과 함께 경찰특공대도 전진 배치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13941828a03e0d96012a193cc8cd083b159320a7687ecad29a3e6058d824f4d" dmcf-pid="6CsJxC5Ttc" dmcf-ptype="general">박 청장은 "주최 측에서도 3553명의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할 예정"이라면서 "상황을 봐서 더 많은 안전 요원을 배치하도록 하겠다. 시민 운집에 대해 경찰도 시민 안전을 위해 대비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57f3d47135e7ebdbad612a972e7b020c023be109d5665fc5964420ebadae344" dmcf-pid="PhOiMh1y5A" dmcf-ptype="general">경찰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10일 동안 설 명절 특별치안 대책을 시행한다.</p> <p contents-hash="963709cf904f777b7c35d697be77a5a5a4fa1e1a4b6aa7f583708c3924071668" dmcf-pid="QlInRltWtj" dmcf-ptype="general">박 청장은 "명절 때 전체 범죄나 112 신고는 줄지만 가정폭력, 아동학대,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는 늘고 있다"며 "관계성 범죄와 관련해서 명절 전 고위험군에 대해선 재점검을 통해 확인하고 발생 시 매뉴얼도 숙지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20233fef742a23cd721f16ecc5e7bc60dec286bf348bceb30a0db2a78f3c5f" dmcf-pid="xSCLeSFYtN" dmcf-ptype="general">경찰은 구체적으로 1인 여성 가구 약 80만 호에 대해 기동대를 투입해 집중 순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17e5f52ca5448c417bc549761473cbf5da5f03dc4ba834b76ec1465977235b4" dmcf-pid="y6f1G6gRZa" dmcf-ptype="general">또 역이나 터미널, 백화점, 공항 등에는 테러 방지를 위해 특공대를 전진 배치하고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명동, 홍대, 강남, 성수동 일대에 경력을 집중 배치해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94783c3c7fc2d5597767cc661cf17b0b84f584a737c3595d3d919db97dd094c" dmcf-pid="WP4tHPaeZg" dmcf-ptype="general">copdesk@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박정민 “‘밀수’보다 15kg 감량…촬영 전 매일 10km 러닝” [인터뷰②] 02-09 다음 '휴민트' 신세경 "류승완 감독 현장, 근사하고 멋진 경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