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키치'·'레블 하트' 다음은 '뱅뱅', 아이브의 필승 흥행 공식 작성일 02-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RkiypX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53a17f3598a7a5f72cdfeb52c9da3c8fd1fc33e3eef8505c9de59ed95b5d7" dmcf-pid="UDeEnWUZ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0506912swga.jpg" data-org-width="560" dmcf-mid="FfhtTViP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0506912swg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066453b94ef585a5090ab218fb388a5ddf1c03413595030100525593d88776" dmcf-pid="uwdDLYu5pr" dmcf-ptype="general"> 아이브(IVE)가 다시 한번 필승 공식으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183ebbcca84c0c088af5621d3ec34e58ae2d8b9adc195c5e8087a8bb51bbed18" dmcf-pid="7ERkiypX0w" dmcf-ptype="general">아이브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포문을 여는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한다. 23일 정규 2집 발매의 서막을 알리는 이번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아이브가 걸어온 흥행 궤적에서 찾을 수 있다. 아이브에게 선공개곡은 차트 점령을 위한 필승의 흥행 공식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f63beef27c188d6b05313e91bf180bbc0458996ade12bc5ad0e021c655dee6a7" dmcf-pid="zDeEnWUZzD"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023년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 전 공개된 '키치(Kitsch)'로 발매 단 5시간 만에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톱100을 비롯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는 아이브 자체 최단 기록이었으며, 이후 전 음원 사이트 일간 및 실시간 차트 1위를 싹쓸이하는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하며 정규 1집 '아이엠(I AM)'의 메가 히트를 견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0fb6335848b0b51079a6621587600f4344cd62a00533b71f34cad6b34a4933" dmcf-pid="qwdDLYu5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0507166egcs.jpg" data-org-width="559" dmcf-mid="3HqM9kvm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0507166egc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08ae2fa9a81176a0a05280ccc976649fa8f5181a612987a9dff453a816e67f2" dmcf-pid="BrJwoG71zk" dmcf-ptype="general"> 이러한 기세는 2025년에도 이어졌다.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는 2025년 첫 '퍼펙트 올킬'의 주인공이 됐다. 이 곡은 국내 음악방송 11관왕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멜론과 지니 등 주요 차트 월간 1위를 휩쓸었다. 선공개곡이 타이틀곡 '애티튜드'에 버금가는, 혹은 그 이상의 화력을 내뿜으며 앨범 전체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것이 아이브만의 검증된 전략이다. </div> <p contents-hash="541321cf16765b5d5d7fd9c244889b370a45462fd792499c75acbf85e711d1c8" dmcf-pid="bmirgHztUc"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뱅뱅'은 아이브가 구축해온 '자기 확신'이라는 서사를 한 단계 더 확장한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이 곡은 특히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트랙이다.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 구조는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 있는 태도를 음악적으로 구현한다. 가사에는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하게 상황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b0d6dc3040db440020d9e0b74f41c9131595ef6d2fb48f35acb32516c0a80846" dmcf-pid="KsnmaXqFzA"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할 점은 멤버 장원영의 작사 참여다. 그간 여러 곡의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온 장원영은 이번에도 '뱅뱅'의 노랫말을 직접 써 내려가며 신보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했다. 최근 공식 틱톡 및 SNS를 통해 비트의 속도감을 살린 퍼포먼스 챌린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만큼,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완곡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e0f0c9b41a72aae42e0e1be421424919cd905954c5279504d52b52f861bdf" dmcf-pid="9OLsNZB3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0508514onvc.jpg" data-org-width="560" dmcf-mid="0j047gOc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20508514onv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ddabdc6a53be622187a313ff72bd88d04884e81cbb27f54c9f6aedcb11c02c7" dmcf-pid="2SjlE3V7UN" dmcf-ptype="general"> 아이브는 데뷔 이후 줄곧 '자기 확신'을 키워드로 음악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단순히 당당함을 외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결합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지를 얻었다. 이러한 팀 컬러는 히트곡을 거듭하며 하나의 브랜드로 굳어졌으며, 이번 정규 2집은 그 세계관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지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보는 2026년 아이브의 첫 행보이자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div> <p contents-hash="9356d604560290a464544707238cfd8e0b171156cb606680ba766f71bf3aa895" dmcf-pid="VvASD0fzUa"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 이후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지난해 10월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 아이브는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87be82c9017379b6e9de62ff59eb9fc2880b5b9ae0808d80790f5759e211715" dmcf-pid="fTcvwp4qzg" dmcf-ptype="general">선공개곡 '뱅뱅'으로 포문을 열고 정규 2집으로 화력을 집중시키는 아이브의 전략이 다시 한번 가요계에 어떤 파동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아이브의 선공개 곡은 단순히 컴백을 알리는 홍보 수단을 넘어, 앨범 전체의 서사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미리 각인시키는 고도의 브랜딩 전략"이라며 "이미 '키치'와 '레블 하트'를 통해 증명했듯, 선공개 곡으로 차트 정상에 올라 대중적 신뢰도를 확보한 뒤 타이틀곡으로 화력을 집중시키는 '연타석 흥행 공식'은 이번 정규 2집에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아이브는 걸그룹의 전통적인 한계로 여겨졌던 음반 판매와 음원 성과를 동시에 잡은 사례”라며 “확고한 팬덤을 기반으로 대중성까지 확보한 만큼, 이번 정규 2집은 아이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98ac2bd49cd1d68afee5e74a78a22adc95306af0807f44cbca456b4e45340083" dmcf-pid="4ykTrU8BFo"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펑키스튜디오, '무단이탈' 유준원 상대 '30억 규모 손배소' 추가 진행 [공식] 02-09 다음 박정민 "멜로 안 어울려..꼴값 떤다고 생각할것 같았다" [인터뷰②]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