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신세경 “‘멜로장인’ 조인성, 챙겨주고 생색 안 내” [인터뷰①] 작성일 02-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4tTViP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75e072237e7f3899a21e97909e48fc353877ed36631b9f118b71da74f38a0" dmcf-pid="3p8FyfnQ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세경 /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120616289gone.jpg" data-org-width="800" dmcf-mid="tCj8zaIk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120616289go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세경 /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86bfe3a57a649e5f8aa739a8f6c23cc509feb883f66c2f6f4fea8a7f986731" dmcf-pid="0U63W4LxEl" dmcf-ptype="general"> 배우 신세경이 선배 조인성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324c41236813d605e7fc4fc6af7d9bac45b0d6fe04c56369ec037788bf4db39a" dmcf-pid="puP0Y8oMmh" dmcf-ptype="general">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신세경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a3c5aa36bb7c13dbba105373c103a46757ec7c2fb69a8b1adf4866b1b973028" dmcf-pid="U7QpG6gRIC" dmcf-ptype="general">이날 신세경은 이번 작품에서 함께한 조인성에 대해 “정말 좋은 리더”라며 “해외 촬영이 즐거웠다고 했지만, 긴 시간을 해외에 머물며 촬영하는 게 보통 일은 아니다. 근데 (조인성이) 몸이나 마음을 다칠 수 있는 후배 배우, 스태프, 누구든 빼놓지 않고 챙기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75efd41ca21ed76a9cae985563ed0b064b0d3b3efbf3d450cd4986cc60be39" dmcf-pid="uzxUHPaeEI"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어떤 점이 멋지냐면 절대 생색을 안 낸다. 뒤에서 챙겨주고 절대 생색내지 않는다”며 “내가 배우들 사이에서 어린 편에 속했는데, 티 나지 않게 섬세한 방식으로 나를 잘 챙겨주셨다. 그것 역시 생색내지 않으셨다. 한참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276a5b2367bee67343931eefeccc79bbab203a962f1864b95c6af1e37862ab2" dmcf-pid="7qMuXQNdrO" dmcf-ptype="general">실제로 예시를 들어달라는 요청에 “식사할 때면 내가 외롭지 않게 계속 챙겨준다. 근데 본인은 선배니까 내가 부담스럽거나 어려워할까 봐 내 또래 배우들에게 대신 물어보라고 하셨더라. 캐주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신 거 같다”며 “약간 감동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64334b4d6694d0731277f42d2fb34700f3d47bd38c6a340144a35f54d5a58a" dmcf-pid="zBR7ZxjJEs"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또 “(박정민과) 수색 장면 찍을 때도 오셨다. 그 신이 일종의 긴장감도 있지만, 아주 짙은 정서가 깔린,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신이다. 그래서 ‘멜로장인’ 조 과장(조인성)이 와서 지도해줬다”고 너스레를 떨며 “모든 과정이 쫀쫀해야 한다. 텐션이 정확하게 느껴져야 한다고 해줬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1eb43d89ea71771ff09a4cabc454dd8c248021992cc3f892cb132405c7f92dac" dmcf-pid="qbez5MAism"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일 개봉.</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B04tTViPsr"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화사 무대 이후 멜로 러브콜? 꼴값 떤다 뭇매 맞을까봐…" 02-09 다음 '휴민트' 박정민 "화사와 무대 이 악물고 안 봐, 꿈보다 해몽이 좋을 뿐"[인터뷰①]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