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밀수’ 장도리와 20kg 차이, 매일 10km 러닝하며 감량”[EN:인터뷰②]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rkxC5T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da78d316f9cacc7245f227b573f351a4386806ada0a5abe82016309d38bbf" dmcf-pid="8JmEMh1y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15505779ixwp.jpg" data-org-width="880" dmcf-mid="VF2BG6gR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15505779ix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50ed165cfcb4bdc0cfa0ef81b48c382c410db1f96b3d152dedccf68ccd3815" dmcf-pid="6isDRltW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15505966epqh.jpg" data-org-width="910" dmcf-mid="fRwcQIZv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15505966ep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PnOweSFY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e3d5122d2842fdc46e612f97e7061fe01a396e9c16dbf1f04b7b85594c98e008" dmcf-pid="QLIrdv3Gyl" dmcf-ptype="general">'휴민트'에 출연한 박정민이 류승완 감독이 주문한 격렬한 액션을 직접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8a5d7f8a4aa01e693dc86c4fd65dd4de69735c41daac5bc727a653cbf12378" dmcf-pid="xoCmJT0HTh"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 출연한 박정민은 2월 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48136b47b56420e99614c1e2e69fb97765f2a5e9b2014d8fa3a640af6cad63f" dmcf-pid="ytfKXQNdSC"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의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를 연기한 신세경과 멜로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fdd4631a93173cd11602fb9e95a1d0a1909dba16981a152176f7baedd02a5176" dmcf-pid="WF49ZxjJlI" dmcf-ptype="general">'휴민트'에서 유독 멋있게 나온 덕에 '인생 캐릭터'가 탄생했다는 말에 박정민은 "감독님이 '우리 정민이 예쁘게 찍어줘야지' 라고 생각하시진 않은 거 같다. 캐릭터 박건을 멋있게 찍어주려고 하신 거 같다. 저를 좋아하셨으면 '밀수'의 장도리 같은 건 찍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f6dff3e4e3aaeb164bbd2c84fd8b94f6ffe40678c4a979689a9eba4d5364514" dmcf-pid="Y3825MAiSO" dmcf-ptype="general">이어 "'밀수' 장도리 때는 체중이 80kg 나간 거 같다. 그땐 행복했다. '휴민트'의 박건과는 15~20kg 차이가 난다"며 "'휴민트' 때는 식단 관리하고, 계속 뛰면서 운동했다. 난생 처음으로 촬영 전에 러닝을 해보고 갔다. 전에는 촬영도 힘든데 러닝까지 하고 갈 순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휴민트'는 촬영 전에 무조건 10kg 뛰고 갔다. 화면에 잘 나오기 위해서였다. '무조건 부기 다 빼고 간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4d9649c8bc14a7ce96d18698189a985fb74f153f102f25108fc53a3c8dec41" dmcf-pid="G06V1RcnCs" dmcf-ptype="general">류승완 감독도 '샤프하게 나올 것'을 요구했다고. 박정민은 "속을 알 수 없고, 야생의 느낌이 있어야 하고, 목적성이 명확한 인간이기를 바라셨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7da3d214024dad5b43037b88a65720c460e26dae716a4d107c9bb10d1de7db7" dmcf-pid="HPAgfwWITm" dmcf-ptype="general">박건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첫 등장신이 압도적이다. 상대방이 던지는 유리병을 한 손으로 받아 다시 던지는 연기를 두고 "CG가 아니다. 제가 직접 한 거다. 처음엔 '이걸 어떻게 하냐' 했더니, '할 수 있다' 하더라. 대본을 보고서는 당연히 CG 처리 해줄 줄 알았다. 날아오는 병을 받아서 다시 예쁘게 던지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몇 테이크 안 가고 해냈다. 거기서 감독님의 인정을 받았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55ba4340445c4ff56cb2ebe796a3ecbb0faa10dad5d7df8a0f24f39c949dc9e" dmcf-pid="XQca4rYCTr" dmcf-ptype="general">이어 "전 액션보단 지적인 역할이 어울리는 사람이다. 몸을 쓰는 건 자신이 없다. 그러나 감독님 인식 속에는 '박정민은 몸을 잘 쓰는 배우'라는 게 있는 거 같았다. '이걸 시키면 정민이가 할 거야'란 믿음. 그 착각을 충족을 시켜드리긴 해야 할 거 같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ba1f9f63ed602c8771fe9d75586dd4abac62d2308314b29f1e41cab01e6659" dmcf-pid="ZxkN8mGhhw" dmcf-ptype="general">11일 개봉.</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5MEj6sHly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RDAPOXS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세, 드라마서 자취 감춘 이유… 8년 만에 전해진 근황 02-09 다음 ‘휴민트’ 박정민 “내 인생엔 멜로 없을 줄‥꼴값 떤다고 할까봐”[EN:인터뷰③]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