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보다 해몽" 박정민, 화사와 청룡 무대 이 악물고 안 보는 이유 [인터뷰①] 작성일 02-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휴민트' 박건 役 박정민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GeqNCESF">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YRHdBjhDW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4ecf273295838b83bd8708225aa35be2d708ea494059c9dda127907099ab7" dmcf-pid="GeXJbAlw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사진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15646028ssfj.jpg" data-org-width="559" dmcf-mid="yw6SNZB3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15646028ss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사진제공=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c21b6af2ef56d45d27182d0717bbce0bfa697fb2fcd13e22405db7d2e73b46" dmcf-pid="HdZiKcSrl5"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정인이 뭇 여심을 설레게 했던 청룡영화상 무대 영상을 "이 악물고 안 보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942777f986ea290432df17259418982b71aa0c792c468b8380f7504f0fc2c66" dmcf-pid="XJ5n9kvmhZ"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9225a1eb6561fb2fa13c644d7587e2f647df8fe655f3b4347517f3639f313a8" dmcf-pid="Zi1L2ETshX"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f92ae7329ca350ab12d85bc304663521571b24a894bd1dd1f3daed51c06a1261" dmcf-pid="5ntoVDyOTH"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영화 속에서 신세경과 스킨십 하나 없이 진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박정민의 멜로 연기는 영화의 액션과 함께 중요한 축으로 영화를 이끈다.</p> <p contents-hash="32bbd0569b80e3dfad4796e9774c78a4c36c2dc46c5e7e270a78982045626075" dmcf-pid="1LFgfwWIyG"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앞서 지난해 연말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가수 화사와 함께 선보인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무대 이후 박정민은 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하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박정민 본인은 이 같은 인기를 오히려 쑥쓰러워하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bb4b44336432ccd57b4e23d335612f56e69c02629defe95385008ff3b4915994" dmcf-pid="tjucQIZvhY"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주변에서 많이 알아봐주시고, 무대인사에 가면 제 플래카드를 든 사람이 두 세명 정도 더 늘어난 것을 느낀다. 좋은 일이 많구나 하고 지내고 있다. 멜로를 보여주는게 저의 노림수는 아니다"라며 "시상식에서 있었던 그 일은 크게 의도한 일은 아니다. 하라고 하니까 한건데 그렇게 돼서 제작사에서 좋아하지 않았을까. 영화 제작사에서는 '됐다!' 했을수도 있다. 저는 영화가 잘 되면 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2e6842f0d25d258cc7ec8a49748d94f5b3c795110e6e132c1579d1165cf9d68" dmcf-pid="FA7kxC5TTW"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화제가 된 화사와의 영상을 다시 봤냐는 질문에 "그 영상이 제 알고리즘에도 뜨긴 뜬다. 하지만 이 악물고 안 보고 있다.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등극한 것은 금방 없어질 현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사실 저 보다 제 주변 사람들이 되게 신났다. 제가 그동안 열심히 해왔는데 이 워딩이 맞는지 모르지만 '엄한 것'으로 스타가 된 느낌이다. 제 주변에서야 신나죠. 저는 뭐 그 무대를 딛고 더 나가봐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d124438fa40be0cd18ef63f18e43bff841745810389629bc10eb873d44a93d" dmcf-pid="3czEMh1yly"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민은 "쑥스럽고 그런 것도 있지만, 그 당시 저의 마음가짐과 대중분들이 해석하시는 무대의 서사가 너무 다르다. 저는 그냥 한 것이다. 화사씨가 연습한 영상을 보내주시면서 '이대로 하면 됩니다' 해서 그대로 한 것이다. 모든 드라마나 영화나 그런건 보는 사람의 해석에 따라 다른데 꿈보다 해몽이 좋다"라며 "제가 그 영상을 계속 보면서 '내가 그랬었지' 라며 제 자신을 가스라이팅하거나 왜곡하는 것도 좋지 않을 것 같아서 그 무대는 그 무대로 남기고 싶다. 그 무대에 저의 해석을 덧붙이고 싶지 않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c049ac162d67435d41c74d48058698a2541f1cdbfc82d9a9b3d14c92f0adc3" dmcf-pid="0kqDRltWTT"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c2ca59a10f77fb41fb9f9ee49a2b277a93b92cb4de596734db84df1a55fde69" dmcf-pid="pEBweSFYlv"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독자 225만' 올리버쌤, 지난 6일 부친상 "마음 추스를 것" 02-09 다음 ‘쇼미더머니12’ 마지막 라운드 진출자 공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