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마라토너’ 입양딸 제주 전훈까지 챙겼다…“혈연은 아니지만”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InULmj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464b73894b1162a1f0d0229a07ab7bad441ec90d1dcd5e64bcea09397afe0" dmcf-pid="U7CLuosA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donga/20260209113428179blyi.png" data-org-width="1200" dmcf-mid="08N4Y8oM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donga/20260209113428179bly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70c2be83423b2415b1805cec027a8e20020db285afd93d2f287c0e5c31455f" dmcf-pid="uzho7gOcp8"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입양 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cc471a4a231479bffb5a0816a19cc9d0efc4656266552562056fa9b11a39ada" dmcf-pid="7tDM1Rcn34" dmcf-ptype="general">9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에 경기도청 육상부 소속으로 달리기를 하는 딸이 전지훈련을 내려와 있어 옆에서 먹이고 챙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e96e0ac87998525cf3cd246880ad25b05146fbae3ec5b3ae78bbce59760b7ee" dmcf-pid="zFwRtekL0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비록 혈연으로 맺어진 부모는 아니지만 저희를 자랑스러워해 주고 좋아해 주는 게 그저 고맙다”며 “올해 마라톤 대회에서 1초라도 자신의 기록을 앞당겨 운동선수로서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a6dae15e7351c9a94984ac35290770f74de1be2da9901d6669ed6b5fca904695" dmcf-pid="q3reFdEopV"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은 운동만 잘한다고 되는 세상이 아니라 더 힘든 것 같다”며 “우리 지혜가 다른 것에 한눈팔지 않고, 근본과 본질이 무엇인지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4b11254fffba377d8b2f439688e6ac5e3c81f51e8e0f3c40d595cb8018c1d36" dmcf-pid="B0md3JDgU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지혜의 빈자리들을 하나씩 채워주며, 맛있는 걸 함께 나눠 먹는 식구로 살겠다”며 부모로서의 책임과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엄빠는 먼저 육지로 올라간다. 잘 마무리하고 보자”며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255a6333a6753e6f7a2866a0d4965492a0ea4684ffc3d31cba5cd6fca2d82f2c" dmcf-pid="bpsJ0iwa79"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세 딸을 입양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최근 진태현은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할 줄 알아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KUOipnrNzK"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컴백' 양요섭 "최선의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일문일답] 02-09 다음 '유산 아픔→2세 포기' 진태현, 입양한 딸 응원 "옆에서 먹이고 챙겨" [전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