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오버헤드킥 동점골' 튀르키예 리그 강렬한 데뷔전 작성일 02-09 37 목록 튀르키예 리그 베식타시로 이적한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첫 경기에서 오버헤드킥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br><br>베식타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먼저 내주며 끌려갔지만, 오현규가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한 골을 따라갔습니다.<br><br>그리고 후반 9분, 오현규가 오버헤드킥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2대 2 무승부를 이끌어냈습니다.<br><br>오프사이드 여부를 비디오로 판독했지만 오현규의 득점은 그대로 인정됐습니다.<br><br>오현규는 지난 5일 천400만 유로, 우리 돈 242억 원의 이적료로 셀틱에서 베식타시로 둥지를 옮겼습니다.<br><br>알라니아스포르에서 뛰는 황의조도 선발 출전해 전반 9분 선제골을 도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로또 당첨 기분" 안방에서 한국 테니스 자존심 살린 권순우·정현 02-09 다음 '슈링크 2도 화상' 권민아, 수면 시술 해명.."크림마취 부작용 있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