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독점 논란’ 옥주현, ‘레드북’ 총막 눈물…“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9bXU8B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d3c9b94989bc85cfbf00c4e4ee17627ddd3f8eb8b16591a563d677dcb084d" dmcf-pid="3xzuyt9U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donga/20260209112438558iiyk.png" data-org-width="489" dmcf-mid="tyEcxosA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donga/20260209112438558iiy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45f0de34d90975d2d8c1fc44cb01094dc829b54d1ee49b30285fea44d904c4" dmcf-pid="0Mq7WF2uz9"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정말 고마웠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ccd104e7387e2785323fa154cc9d20b8eed240847a3259f1d74678fb5d5c242" dmcf-pid="pRBzY3V77K"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9일 자신의 SNS에 “아주아주 소중했어. 최고의 시간 속에서 살게 해주어 고마워요. 모두들”이라며 “‘총막’ 후 눈물 쏟게 한 메시지로 보내주신 편지도. 레드북은 마지막까지 레드북 세상 사람들처럼 레드북 같은 마음과 레드북 같은 표현으로 꼭 안아주었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34dacd64aa09b89f78c10e45ecd66f0a99a511f2cf69729e84a3827becc41f" dmcf-pid="UebqG0fzUb"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옥주현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공연 후 받은 편지 일부도 함께 공개했다. 편지에는 ‘우리 모두 거친 파도 속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우리가 함께할 수 있기를’이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6a429de915d0cf9a0672ece1a6415d15b567f1ee8db6212ead11e9503c36951" dmcf-pid="udKBHp4quB"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앞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배분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타이틀 롤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트리플 캐스팅됐지만,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의 출연 회차가 20회 이상 배정되며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078e01901b7f3b7028b3a4defe7419fc4a01290c709ee4d2343b0e62d04e0e8e" dmcf-pid="7J9bXU8BF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안나 카레니나’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zi2KZu6bpz"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년판타지’ 측 “‘무단 이탈’ 유준원 사례 방지 위해 소송 끝까지 갈 것” 02-09 다음 고윤정·김선호 출연 빠더너스 ‘문쌤’, 영상 조회수 300만 돌파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