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배우 변신..첫 상업 영화 '타짜4' 촬영 완료 "39살에 용기 내" 작성일 02-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VgKcSrW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gfa9kvmh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88bda01403472b0096a6229cedd0f3d4ccca6ceb730a8a432778d99b2cfa4" dmcf-pid="ua4N2ETs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12744060wvsf.jpg" data-org-width="1113" dmcf-mid="0Cm5D0fz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12744060wv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caed7922e8e8c33b08440be03fb4a113df6c11a7b07ae3634381f1f8d7be3c" dmcf-pid="7N8jVDyOvh" dmcf-ptype="general"> 래퍼 스윙스가 첫 상업 영화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ad62bce28d9e3c85842b7833c4fe6625b817b33c339154b950d21ca9f17aab3" dmcf-pid="zj6AfwWIWC" dmcf-ptype="general">8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서 처음 참여한 상업 영화 '타짜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dae15279003a4e57c84eea07325545dc32498547f29d259a6a3e31d3cb77800" dmcf-pid="qAPc4rYClI" dmcf-ptype="general">이어 "들은 노래보다 본 영화가 더 많았는데 용기 제대로 낸 건 39살이었다. 모든 촬영이 끝나고 그저께 끝낸 쫑파티 이후에 주말 내내 아파서 누워 있다"면서도 "후회 없이 밤새워 놀았고, 사진 보며 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77ed75ec742cc3729b817976ddc8bd52e77e47337d3f2282953e2f80a5829e" dmcf-pid="BcQk8mGhWO" dmcf-ptype="general">래퍼에서 배우로, 새롭게 연기를 시작한 스윙스는 "맨 밑에서부터 시작하는 연기 괜찮겠어?"라는 말을 수십번 들었다며 "아직은 젊고 100세 시대다. 늦고 이런 건 누가 정하는 거냐. 내가 끝났다 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새로운 시작을 해도 되는 것에 대해선"이라며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ec49e799f942c345d64cb1ddd0b3231f83fe5e3920db223fd3cd41eefdc3762" dmcf-pid="bkxE6sHlhs" dmcf-ptype="general">그는 "언제나 배울 것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살면 원동력을 얻게 되는 것 같다"며 "난 최고의 팀 안에서 따뜻함을 매 순간 느꼈고, 축복받은 걸 잊지 않을 거다. 음악은 물론이고 당분간 특히 연기를 통해서 사람들한테 엄청난 즐거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e93ae84590d7ba528733a0058214e2c27d397f7f922be0f5f2e9351efffbfcc" dmcf-pid="KwerxC5Tlm" dmcf-ptype="general">한편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포커 비즈니스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거액이 오가는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목숨을 던지게 되는 범죄 영화. 최근 촬영을 마치고, 올해 개봉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9rdmMh1yv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J 디플로 "BTS 5집 참여…세상 놀라게 할 앨범 될 것" 02-09 다음 ‘천하제빵’ 사상 초유의 심사 기권 나올까?! ‘5성급 파티시에’ 조상민 충격 발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