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중] '유도 간판' 김민종, 파리 그랜드슬램서 '동메달' 쾌거 작성일 02-09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종,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세계랭킹 19위) 상대로 유효승 <br>여자 최중량급 에이스 이현지(세계랭킹 1위) 결승 진출 실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9/0000148988_001_2026020911161420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 획득한 김민종. /사진=국제유도연맹</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6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품에 안았다.<br><br>김민종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 이상급 준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노 간타(세계랭킹 22위)와 맞붙었다. 김민종은 안뒤축걸기 절반을 내주며 패배했다.<br><br>동메달 결정전에 나서 승부를 이어갔다. 대결 상대는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세계랭킹 19위). 김민종은 경기 초반부터 상대 균형을 흔들어 놓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공격 전환 과정에서 밭다리 걸리기로 유효승을 거두며 3위를 차지했다.<br><br>이날 대회에서 여자 최중량급 에이스 이현지(용인대·세계랭킹 1위)도 메달 사냥에 나섰다. 이현지는 준결승에서 만난 줄리아 프라톨로푸아(프랑스·세계랭킹 13위)에게 골든스코어(연장) 승부 끝에 누르기 공격을 허용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br><br>다시 동메달 결정전에 사활을 걸었다. 일본의 아라이 마오(세계랭킹 8위)와 접전 끝에 상대에게 밭다리걸기 절반을 내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막노동판 전전하며 올림픽 '3전4기'…한국 첫 메달 뒤 숨은 노력 02-09 다음 '아...' 8년 만에 올림픽 복귀→13초 만에 부상+헬기 이송, 불과 하루 전 "코스 상태 좋다" 웃었는데, '스키 여제' 충격 부상 [2026 밀라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