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상겸 은메달에 "네 번째 도전만에 시상대…피와 땀" 작성일 02-09 34 목록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김상겸 선수가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을 수확하자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격려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오늘(9일) 페이스북에서 "오랜 시간 흘린 땀과 피나는 노력으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네 번째 도전 만에 마침내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며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설상 종목에서 우리나라가 거둔 두 번째 은메달로, 경쟁력을 갖춘 국가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혼성 계주 1번 주자는 ‘여왕’ 최민정…한국 쇼트트랙 10일부터 메달 사냥 돌입 02-09 다음 5연패 뒤 3연승 컬링 믹스더블 ‘유종의 미’ 거둘까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