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AI 기반 첨단 감시망 가동…가상자산시장 불공정거래 뿌리 뽑는다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GyKQNd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29d9a354696ddd624422c2331c945842304c909b0b056ef1a1df12cf219351" dmcf-pid="VTHW9xjJ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t/20260209105645936ejsd.jpg" data-org-width="600" dmcf-mid="9Bjgyt9U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t/20260209105645936ej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d06ff0f0c65c928a91c0c9e6353b14f1c3cd44c716cd216d88d754b6d39bdd" dmcf-pid="fyXY2MAiCb" dmcf-ptype="general"><br>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시장의 고질적인 시세조종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첨단 감시망을 가동하고 고위험 분야 기획조사에 착수한다. 이와 함께 금융권 IT 사고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해 최고경영자(CEO)의 보안 책임을 대폭 강화하고 ‘민생 약탈적 금융’ 척결을 위해 현장 집행력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05c5f0b54e843f365495ccff54feae7797e87d2c1c7fcf8a9733385a6746795" dmcf-pid="4WZGVRcnvB" dmcf-ptype="general">금융감독원은 9일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각종 시세조종 등 가상자산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고위험 분야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금융권 IT 사고에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하고 CEO의 보안책임을 높이는 등 IT 리스크 예방에도 힘쓴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8af3fcc58bd59704b95a9de088d116ace326c74698dbc44a2dfc18181c3e3af" dmcf-pid="8Y5HfekLhq" dmcf-ptype="general">금감원은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가상자산시장의 주요 고위험 분야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469e0c1e0c67fbdc5c3bbae0b3a8dcd8ba191cc15dd15e23e7680e38081434" dmcf-pid="6G1X4dEohz" dmcf-ptype="general">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매매하는 ‘대형고래’ 시세 조종, 특정 거래소에서 입출금이 중단된 가상자산 종목 시세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가두리 수법, 특정 시점에 물량을 대량 매집해 가격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경주마 수법 등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f3705dbad90bc732bb6d37a8a430046cc270d8c2780a1a4825b84a057733d852" dmcf-pid="PHtZ8JDgl7" dmcf-ptype="general">시장가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주문을 이용한 시세조종이나 소셜미디어(SNS)를 이용한 허위 사실 유포 부정거래도 고위험 분야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65c1919b322bfd868163c9568f280830d53a11a06da388a46fbda3bb0713397e" dmcf-pid="QXF56iwaSu" dmcf-ptype="general">이상 급등 가상자산을 초·분 단위로 분석해 혐의구간·그룹 등을 자동 적출하는 기능과 AI 활용 텍스트 분석기능도 개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adfbda3f84ddfc98283fa3a75ad1d01a3bb9d431f572e30cd06657b9733b4f4" dmcf-pid="xZ31PnrNhU" dmcf-ptype="general">금감원은 최근 디지털자산기본법 도입 준비반을 신설해 가상자산 2단계 법안의 효과적인 이행을 지원하기로 했다. 준비반은 가상자산 발행과 거래지원 관련 공시체계를 마련하고 디지털자산업자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인 등의 인가심사 업무 매뉴얼도 개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3b18065605c40cd458ce82a7dd352c3e14fb7b3b0a78e64c70d0b9207d0c32" dmcf-pid="yiaLv5b0yp" dmcf-ptype="general">이용자의 합리적 선택과 업계의 건전 경쟁 촉진을 위해 가상자산거래소 거래수수료 구분 관리와 공시 세분화 방안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61cfd1a66971c52dee72b453df00b44ded311e79dc01342e6d4ee30c0d42364" dmcf-pid="WnNoT1KpW0" dmcf-ptype="general">민생금융범죄 현장 집행력 강화도 올해 업무계획에 포함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척결을 강조한 ‘잔인한금융’을 혁파하기 위한 과제다.</p> <p contents-hash="bbf479239b24d10ec9cf7ec49acde5a0c3bc4211937b33eb06f0bd91815af026" dmcf-pid="YLjgyt9UC3"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y1008@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Mono’, 첫 지상파 1위…음방 3관왕 02-09 다음 "피 한방울 안섞였지만" 진태현, '마라토너 입양 딸' 제주 전훈까지 챙겼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