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 안섞였지만" 진태현, '마라토너 입양 딸' 제주 전훈까지 챙겼다 작성일 02-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aVAOXS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c56f7e676b2543a08e4ac5b4a34eb438e0dbc62473f2f5618054258d88d80" dmcf-pid="yN0CuViP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05704463zgqn.jpg" data-org-width="500" dmcf-mid="P7kPwSFY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05704463zg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297bd03e4030e4c18500f3eba4e14881d257d636a815ab7f5724996b9d7928" dmcf-pid="Wjph7fnQ0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입양 딸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483d5b45490963a81cc0d9c2ac216d16b9b546dbbf711217d4d732fc6730b7" dmcf-pid="YAUlz4Lx0F" dmcf-ptype="general">9일 진태현은 SNS를 통해 "제주에 경기도청 육상부 소속으로 달리기를 하는 딸이 전지훈련을 내려와 있어 옆에서 먹이고 챙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e0935d6fc39ce6403ed03f0d568067fcb9dc72b385d82998ebd7826e0ca97c" dmcf-pid="GrbY2MAi0t" dmcf-ptype="general">그는 "비록 혈연으로 맺어진 부모는 아니지만 저희를 너무 자랑스러워해 주고 좋아해 줘서 감사할 뿐"이라며 입양 딸을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c5a0afe8b98598e993e3e462cf4f042e70174115574a25f3b2bcd860f6c3cec" dmcf-pid="HmKGVRcnF1"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마라톤 대회에서 1초라도 종전 기록을 앞당겨 운동선수로서 큰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010c9069669530b328b229b771bd486007db63e5de090b1b36ab957ff46e7c2f" dmcf-pid="Xs9HfekLu5"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운동선수는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는 세상이 아니라 참 힘들다"면서도 "우리 지혜가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고 근본과 본질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a5242e4710b3276cb2dffe39daab1b497c8a8e7d8754eb6e0a143914397713" dmcf-pid="ZO2X4dEopZ" dmcf-ptype="general">또 "앞으로도 지혜의 빈자리들을 채워주며 맛있는 걸 나눠 먹는 식구가 되겠다"며 가족으로서의 책임과 사랑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5533b47d47d294c7c620608e1f855b6f886935f4876fae97d0d4431fe2e90e" dmcf-pid="5IVZ8JDgzX"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엄빠는 먼저 육지 간다. 잘 마무리하고 보자"며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11aea343d7038be195d27306740eb9a4c15d744ab8be24b72696577cba6aaf07" dmcf-pid="1Cf56iwauH"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했으며, 현재 세 딸을 입양해 함께 돌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6851e2e84fa5a11c3b2bb07902ef7ddfcfb07435e3d95a8194f99e6c68d8edbb" dmcf-pid="th41PnrNF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1일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유산한 친자녀를 언급하며 마음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f41d06d0686dcbb49ce4a244e1d72ec7ba0b5f2f7326e7e0fea5c7ff44117dc" dmcf-pid="Fl8tQLmjUY"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내려놓고 포기할 줄 알아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 친자녀는 아니지만, 아빠·엄마라고 불러주는 우리 딸들과 늘 함께하며 멋지게 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3QTNY3V70W"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감원, AI 기반 첨단 감시망 가동…가상자산시장 불공정거래 뿌리 뽑는다 02-09 다음 청부살인범, 12세 소년이었다…"4천만원 준대서" [하나부터 열까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