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김상겸 韓 첫 메달 신고'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 "선수단에 큰 용기와 자신감" 작성일 02-09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9/0000148985_001_2026020910500695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반진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김상겸(하이원)의 메달 획득 소식에 박수를 보냈다.<br><br>이재명 대통령은 9일 개인 채널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첫 메달이 탄생했다. 김상겸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박수를 보냈다.<br><br>이어 "이번 메달은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김상겸 선수의 메달은 앞으로 경기에 나설 대한민국 선수단 모두에게 큰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며 극찬했다.<br><br>김상겸은 지난 8일 오후 10시 36분(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평행대회에서 2위에 안착했다.<br><br>김상겸은 44.41초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이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김상겸의 은메달은 이번 대회 한국의 첫 번째 메달이다.<br><br>기분 좋은 기록은 또 있다. 한국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400번째 메달이 됐다.<br><br>김상겸은 2014 소치를 시작으로 2018 평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했지만, 각각 17, 15, 24위를 기록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밀라노에서는 은빛 질주를 선보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주가 폭락 속 유증 선택한 ‘루닛’… 목표 달성 이뤄질까? 02-09 다음 [D리포트] "나이는 숫자에 불과"…'37살' 스노보드 김상겸, 한국 첫 메달·통산 400호 메달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