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리프팅 시술 후 심재성 2도 화상… 소송 진행”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KNVRcn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4bcf44e5006232a78a2a3324423a4cd909a08eb74a0c827052932c115f61e" dmcf-pid="Yr9jfekL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민아 인스타그램./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chosunbiz/20260209104445359zuif.jpg" data-org-width="640" dmcf-mid="y3r3OWUZ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chosunbiz/20260209104445359zu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민아 인스타그램./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d5aa1740dee81862a996ae0bf199d7ca27bb00f706369e3038da0faf4cef1e" dmcf-pid="Gm2A4dEogy" dmcf-ptype="general">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은 뒤 심재성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cd81be7afbdf8ec73ccc4888e326d05ed898f626593a1ec46ce09e12564655" dmcf-pid="HsVc8JDgoT" dmcf-ptype="general">권민아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달 24일 수면 상태에서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것 같은 통증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어 “거울을 확인해 보니 화상 때문에 피부가 한 겹씩 벗겨져 돌돌 말려 올라간 상태였고, 진물과 물집도 생겼다”며 “진단명은 심재성 2도 화상”이라고 덧붙였다. 심재성 2도 화상은 진피층 깊은 부위까지 손상된 상태다.</p> <p contents-hash="840e5da4511a4f1aa9e8ca6eb3caaab3af9f0591e33bd7aa92ffbe0788762cda" dmcf-pid="XOfk6iwaNv" dmcf-ptype="general">권민아는 “원장님은 시술 과정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했고, 원인은 기기 팁 불량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d4eb5c8770b48c015fbcfb5f100353c72adbc6d5e2daa2613e8e9f4dbfd424" dmcf-pid="ZI4EPnrNj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던 의원이었는데 지난달부터는 수면 동의서나 시술 안내 동의서, 사진 촬영 여부도 묻지 않았다”며 “지난해 10월 동의서를 받았기 때문에 매번 받을 수 없다고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술 전 별도의 피부 진료나 진단이 없었다는 점도 언급하며 “병원 측은 의료법 위반은 없었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13e79a33788cffedb8a9a44397b72a644eb86bd9077da3013a52c8cfd1b88a" dmcf-pid="5C8DQLmjal" dmcf-ptype="general">권민아는 “법적으로 합당한 피해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고 해 결국 소송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정직한 판결이 나오는 것이 나 역시 덜 억울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1a5d115e864279682ef1167949b7b4a87c4012fb1747abe1553f2e579a5e0c" dmcf-pid="1h6wxosAkh" dmcf-ptype="general">권민아는 “얼굴 노출이 필요한 일정이 많은데 지금은 선크림조차 바르지 못한다”며 “일정을 미루거나 취소하면서 매일 사과를 전하다 보니 눈물이 났다”고 적었다. 또 “공황발작까지 왔고, 얼굴 상태를 본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셨다”며 “치료가 언제 끝날지, 흉터가 남을지 아직 알 수 없어 속상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tlPrMgOcg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슛돌이' 지승준, 폭풍성장 후 깜짝 근황…'오인간' 정배로 변신 02-09 다음 최민식·설경구·서현진·아이유·변우석…카카오엔터, 2026년 라인업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