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한국은행 ‘내부망 클라우드 변경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bBeNCE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0c388936a590d14cdb1d4a7f4fa103c7445fd09c870df28faaeee37fc1641" dmcf-pid="HQKbdjhD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20260209102707438sodb.jpg" data-org-width="700" dmcf-mid="YQZXbPae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20260209102707438sod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6f3ceaa41c4e601ec6b9a9acd2bc56acdc1ac45c04d850003507f8188569841" dmcf-pid="Xx9KJAlwTN" dmcf-ptype="general"> 인공지능(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는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내부망 클라우드 변경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기준 마련’ 사업을 수주하고,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28121bb5801f368318f452fe2476a76c682c001f13337b06e6493a6d77c01c8" dmcf-pid="ZM29icSrla" dmcf-ptype="general">최근 금융권 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데브옵스(DevOps·개발 및 운영 협업 모델) 기반 자동화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존 수작업 중심 운영 방식으로는 신속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관리가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한국은행은 자동화된 변경관리 체계를 도입해 금융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선진화된 운영 기준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p> <p contents-hash="911e34f342e9a7d96579697feb6d082c5ed149015b81f9d65ec36dbe35657d55" dmcf-pid="5RV2nkvmhg"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이번 프로젝트에 자사의 데브옵스 통합 관리 플랫폼인 ‘트럼본’(TROMBONE)을 적용한다. 회사 측은 “트럼본은 이미 다수의 금융권 핵심 시스템에 도입돼 안정성을 검증받은 솔루션”이라며 “오케스트로는 이를 기반으로 한국은행 내부망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변경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이를 뒷받침할 세부 운영 기준과 절차를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717a5704ba3a6fb97b41f82e0bfceac8d61718a44b4b011412da2d564baa8d" dmcf-pid="1efVLETsWo"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의 핵심은 변경 요청부터 승인, 배포, 이력 관리에 이르는 CI/CD(지속적 통합/배포) 전 주기의 자동화다. 오케스트로는 소스코드와 배포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깃랩(GitLab) 등 기존 시스템과 연계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보안이 중시되는 망분리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사용자 교육 및 기술 내재화 과정을 통해 한국은행의 운영 역량 강화를 전폭 지원한다.</p> <p contents-hash="a947a1e0e29a8cc6273612626c6c84c2dc57c2baf7cbbe344dc3833328c8eba9" dmcf-pid="td4foDyOyL"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에 따르면, 트럼본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기반 워크플로우 구성 △코드 변경 이력 조회 △빌드·테스트·배포 실시간 추적 △RBAC(역할에 따라 사용 권한을 다르게 주는 통제 방식) 기반 권한관리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보안성과 운영 연속성이 중요한 금융기관에 일관된 개발·운영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89a7a1cbc0aa03e28bc142274c229c987fa7718e72fc8ef3816f118db9ca46b" dmcf-pid="FJ84gwWIWn" dmcf-ptype="general">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이번 사업은 보안과 규제가 까다로운 금융기관 내부망에 데브옵스 기반 변경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뒷받침할 운영 기준을 수립하는 고난도 프로젝트”라며 “복잡한 운영 요건에 대응해 온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업 전반에서 더욱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발칵 뒤집은 예능감"…홍진경 딸 라엘, '성형 의혹'도 웃음으로 승화[MD이슈] 02-09 다음 '무단결근 하면서 복무했나' 송민호, 병역법 위반 첫 재판 돌연 연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