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3년 반 잘 살았다”…‘월세 1000만원 집’ 떠나는 이유는 작성일 02-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a4mT0HjB"> <p contents-hash="84f2ca36f86de0b8f965276c08dd854ec9e57ecd6a42f87a1719a6bd2ffaaef1" dmcf-pid="8O5sz4Lxaq"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약 3년 반 동안 거주해 온 한남동 집을 떠나며 이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f75ba553d9e48e4f0df35bc91a1055b032d407769846e2643b672a8ce8072b" dmcf-pid="6I1Oq8oMkz"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동안 너무 잘 살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p> <div contents-hash="37a27e011a6b980f8cbff63eb81903c513bfad324814968f4fa3f7545f1ea0f6" dmcf-pid="PCtIB6gRj7" dmcf-ptype="general"> 사진에는 딸 해이를 안고 창밖의 야경을 바라보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539b263501ec6783c2642a176ae384fc0195af09d13787f5f6e765e8d3215" dmcf-pid="QhFCbPae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gye/20260209102748589vwhf.jpg" data-org-width="628" dmcf-mid="f325RaIk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gye/20260209102748589vw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bac5dc7609b3a295b3ec7ba9c3115992e68cb334724f0d71b13a67e7871584" dmcf-pid="xl3hKQNdkU" dmcf-ptype="general"> 손담비와 남편 이규혁이 거주해 온 곳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거지로 알려졌다. 손담비는 앞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해당 신혼집을 공개하며 “91평이지만 방이 작다. 방 3개, 화장실 3개 구조”라고 설명했다. 또한 “처음으로 월세로 살고 있다. 월세 1000만원에 관리비는 80만 원이 넘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7e5faf946dcb622496c8ebdbffa62f6ac4a7cadcadfdfb12e036c0debb236750" dmcf-pid="y8a4mT0Hop" dmcf-ptype="general">이사 결정의 배경으로는 육아 환경이 꼽혔다.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집 주변이 오르막길이라 유모차를 끌고 다니며 아이를 산책시키기가 쉽지 않다”며 “해이 때문에 이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c04852247de9a6e93c2f213807b44597cf5689fa2bedd7f88644733bbfbbb7" dmcf-pid="W6N8sypXo0" dmcf-ptype="general">최근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에 대해 공개한 이후 겪은 부담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그 뒤로 내 이름 앞에 항상 ‘월세 1000만원’이 붙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댁에서도 ‘진짜 월세 1000만원 집에 사느냐’고 연락이 와서 난리가 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ac8a6a71493902d40f23d512f12564639185ad14afcdcea2eef63b212501a7" dmcf-pid="YPj6OWUZc3"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그 집에 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는데, 말 한마디로 오해가 커졌다”며 “지금 생각하면 정말 뼈아픈 실수”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1bcfb9a51300a813575de8d3a81fc5913994e006bdefe351eb4397231611cfa" dmcf-pid="GQAPIYu5oF"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HxcQCG71gt"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뇌경색 진단 받았다 "녹화 중 말 안 나와…빠르게 병원 이동" [RE:뷰] 02-09 다음 [공식] 제로베이스원 석매튜·박건욱, 웨이크원 전속계약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