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김시우, 피닉스오픈 공동 3위…3개 대회 연속 '톱10' 작성일 02-09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9/0001331513_001_2026020910271042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시우</strong></span></div> <br>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시우 선수가 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을 기록하며 시즌 초반 쾌조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br> <br> 김시우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WM 피닉스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해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이로써 김시우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에 이어 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공동 3위 상금 43만 9천680달러를 받은 김시우는 이번 시즌 4개 대회 상금 170만 8천755달러(약 25억 원)를 벌어들여 벌써 시즌 상금 20억 원을 넘겼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한 크리스 고터럽(미국)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연장전을 벌인 끝에 연장 첫 홀인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고터럽이 우승했습니다.<br> <br> 투어 통산 4승을 거둔 고터럽은 올해 소니오픈에 이어 가장 먼저 시즌 2승 고지에 올랐습니다.<br> <br> 김주형은 합계 6언더파 공동 35위, 이승택은 합계 4언더파 공동 48위, 김성현은 합계 3언더파 공동 54위로 마쳤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From Pyeongchang's slopes to the Alps, snowboarder Kim Sang-kyum makes history with Olympic silver 02-09 다음 '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첫 공판 4월 21일로 연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