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목무 의혹' 송민호, 첫 공판 4월로…법률대리인 통해 연기 신청 [MD이슈]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HKU2J6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0c9ba3ef8ac70d89a5f03970bffa2cd376be99085539d0abee6bf73c8c28b" dmcf-pid="7fKnxosA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위너 송민호/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100419224tvae.jpg" data-org-width="640" dmcf-mid="UFZ27fnQ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100419224tv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위너 송민호/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28853a080495c26994a7b3c4f97d611ecae43e4090d91b255a7721275df8b" dmcf-pid="z49LMgOcw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사회복우요원 부실 복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의 재판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3a26af87de3caad3795e8296aa553e1f1ea81ba755ca75c639f6a42fe0dce79a" dmcf-pid="q82oRaIkmZ" dmcf-ptype="general">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오는 4월 2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 씨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 모 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a843d6a02d3de204a65a2bc569d85b8b65147066fde41b63a7deae12cbf2c3c0" dmcf-pid="B6VgeNCEwX" dmcf-ptype="general">당초 첫 공판은 3월 24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지난 5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이면서 기일이 변경됐다.</p> <p contents-hash="7e9b6657b0d651fb6309cf56317b22788a7dd91d36cba1b2ea9a0dbec003cdc2" dmcf-pid="bPfadjhDOH"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이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p> <p contents-hash="9109a39418c0aa602106c8354abad1186cc31fbc74f0500c7c00fb6c59f7d333" dmcf-pid="KQ4NJAlwIG"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면서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민원 응대 등 주요 업무를 게을리 한 혐의를 받는다.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 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 사실을 알면서도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다.</p> <p contents-hash="13c5a8b84f1067f27438eeb9a834bfb41b945b12df6b8df86fcd621e2c86b033" dmcf-pid="9x8jicSrsY" dmcf-ptype="general">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내역 확인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고 직접 보완 수사를 실시해 경찰에서 송치된 범죄사실 외 송민호의 무단결근 사실을 밝혀내 함께 기소했다.</p> <p contents-hash="cbb8c56e73f39c433966cff0fa3c4f2a6f11801f00aab72383a157b66c67678d" dmcf-pid="2EjTOWUZEW" dmcf-ptype="general">한편 공판기일에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어 송민호는 예정된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야 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트럭버스코리아, 한국 진출 25주년… "고객 혜택·서비스 강화 주력" 02-09 다음 유준상, '비하인드 더 문' 성공적 마무리 “정말 행복했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