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17e·신형 아이패드·맥’ 출시 초읽기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dXv5b0dT"> <div contents-hash="64750039d1c5b810a5e3cb3747f47c4b8b3c7b65d0b4501668eebc4df1af989e" dmcf-pid="FDOVz4LxLv" dmcf-ptype="general"> 애플이 2026년을 맞아 아이폰 17e를 비롯해 신형 아이패드와 맥 신제품을 순차 공개한다. 특히 애플은 올해 상반기에 저가형 맥북 등을 선보이는 등 주요 신제품 출시를 집중할 전망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ef0551860f4b52f9fc10530266f42e953437d7125416d966f928cb59dff4f" data-idxno="436515" data-type="photo" dmcf-pid="3wIfq8oM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4세대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6e' / 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810-SDi8XcZ/20260209100542292oymw.jpg" data-org-width="1280" dmcf-mid="1Es27fnQ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810-SDi8XcZ/20260209100542292oy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4세대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6e' / 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77a6ef3d3c213744f2587df937b4e775fff585620865b691f71342a497be64" dmcf-pid="0rC4B6gRJl" dmcf-ptype="general">블룸버그통신의 애플 전문기자 마크 거먼은 8일(현지시각)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전작 아이폰 16e를 대체하는 아이폰 17e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폰 17e에는 A19 칩과 맥세이프 충전 기능이 적용되고 애플이 설계한 최신 셀룰러·무선 칩으로 전환된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599달러로 유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2f8dfccc29e9cf7e4d7c032c861bc28f1b6f7ca30fec3fc319d19427a6e095b" dmcf-pid="pmh8bPaenh" dmcf-ptype="general">아이폰 17e는 애플의 신흥시장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강화 전략의 핵심으로 소개될 전망이다. 경쟁사와의 비교에서도 유리한 환경이다. 구글은 저가형 픽셀 10a를 준비하고 있지만 기능 변화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고, 삼성전자는 고급형 제품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313b6a100034ac6f9b12d4e2dd5740b0644023b0a5ee6219ac06985b1e5e6ec" dmcf-pid="Usl6KQNdeC" dmcf-ptype="general">아이패드 라인업 출시도 가까워지고 있다. 입문형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에어는 디자인 변화 없이 주로 성능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다. 입문형 모델은 A18 칩을, 에어는 M4 칩을 탑재한다. 아이패드 미니는 OLED 디스플레이로 전환되는 것이 유일한 설계 변화라고 거먼은 전했다.</p> <p contents-hash="e4fd845d502847f539d4d7028eae00aedaed64bb4e0fe65174db0d34dee05709" dmcf-pid="uOSP9xjJRI" dmcf-ptype="general">입문형 아이패드의 A18 탑재는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기능 지원을 의미한다. 거먼은 이 기능이 올해 아이패드 마케팅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애플은 지난 연말 판매 성과가 개선된 점도 신형 모델 출시 전략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c46a8fea910c92d2dbf5d7a282dba3da382df2fb77aa75f688541462e2a040" dmcf-pid="7IvQ2MAiJO" dmcf-ptype="general">맥 제품군도 대거 출시된다. 14·16인치 맥북 프로,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 등이 포함된다. 고성능 데스크톱인 신형 맥 스튜디오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업데이트도 예정돼 있다. 애플은 저가형 신형 맥북도 상반기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는 13인치 미만 디스플레이와 아이폰급 칩을 탑재한 엔트리 모델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ea911707f97bd3864920edbfc13a628fb6117004e5daa694a10560d4d92be25" dmcf-pid="zCTxVRcnds" dmcf-ptype="general">애플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iOS 26.4는 2월 23일 주간에 개발자 베타 배포가 예상된다. 새로운 시리(Siri) 업데이트 일부가 포함될 전망이다. 6월 개발자 회의(WWDC)에서는 개인화된 시리와 챗봇형 인터페이스가 공개되지만, 올해는 전반적으로 기능 안정화와 코드 정리 등 '기본기 개선'에 집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bf6ba5872b29f7aef823333b639bb0f8caf248d09f9160183637f6d39dbbded" dmcf-pid="qhyMfekLMm" dmcf-ptype="general">하반기에는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18 프로·프로맥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맥북 프로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거먼은 이를 애플의 맥 제품 전략 변화 중 가장 큰 전환점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b3e7d5572735815be4ca0a0d8bba636033e1118a1da062e409b46ae5abc7876" dmcf-pid="BlWR4dEoir" dmcf-ptype="general">이광영 기자<br>gwang0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전 홍보대사' 김경진 사회ㆍ김동찬 심사위원, '스타의 탄생' 오디션 지원사격 02-09 다음 크래비티, 팬콘 성료…학교 세계관 공연으로 특별한 추억 선사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