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성형 의혹 해명 "다 보정…가짜의 삶" 자조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B9JAlw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f251edf9a21cfbf093dc46f89c086e0c1616282892a3f98d750558ecf65b9" dmcf-pid="5hvWuViP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홍진경 딸 라엘, 홍진경. 홍진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ocut/20260209095406183ilih.jpg" data-org-width="710" dmcf-mid="Xp8QjsHl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ocut/20260209095406183il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홍진경 딸 라엘, 홍진경. 홍진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314cb37a8b2ef6c741f333b9bba1e96bd807393a2e4508ce772e040c737de" dmcf-pid="1lTY7fnQEe" dmcf-ptype="general"><br>방송인 홍진경이 미성년자인 딸 라엘의 성형 의혹이 제기되자 모두 보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가짜의 삶"이라고 자학 개그를 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bed54434ea18939015c5ff5464c047eca7b679a0f51dfb621c42ed70fe59a9" dmcf-pid="tSyGz4LxmR" dmcf-ptype="general">최근 홍진경 딸 라엘의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방송에 나왔던 앳된 모습이 아닌 성숙한 느낌이 물씬 풍겼고, 이 과정에서 성형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e929c9fe072ce38b93e5d9e5a1aaecb8a45119cb60c88e054fea60afc479df35" dmcf-pid="FvWHq8oMDM"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봤냐는 질문에 홍진경은 "어 봤어. 걔 땜에 아주 미쳐…"라며 "그거 다 보정ㅋ"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f4519164c67c091b3d1d8ff42df61ebc978e1e90736b2ca081077ebc3655047" dmcf-pid="3TYXB6gRIx" dmcf-ptype="general">이어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 있나 봐 ㅋㅋㅋㅋ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 놨더라고. 난 무슨 판빙빙인 줄…ㅋ"이라며 "실물 사진 보여줘??"라며 "보정으로 다 돼!! 내 보정도 김라엘이 다 해줘~"라고 말했다. 딸의 최근 사진도 함께 올렸다.</p> <p contents-hash="9e4eb88242256dd9f7cc128351d3128439b7a6cf8643e3183a19aa3f0f65cfe6" dmcf-pid="0yGZbPaeIQ"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서 홍진경은 "#김라엘실물 #보정전 #보정후 #가짜의 삶"이라는 해시태그를 단 후,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 잡고 '가짜의 삶' 한 번 나가자!! ㅋㅋㅋㅋ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습니다~ 두둥~"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36fe5abd73ba38460560f8d81861162f98370e85507f7c7e52e2bab2fbc17683" dmcf-pid="pWH5KQNdmP" dmcf-ptype="general">다음 게시물로는 라엘과 나눈 대화 내용과 함께 "라엘이 연락됐어요‥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홍진경모녀 올림. 라엘이 허락받고 올려요"라고 적었다. 홍진경은 딸의 최근 사진 때문에 한국이 난리가 났다고 운을 뗐고, 라엘은 관련 기사를 봤다면서도 홍진경이 올린 보정 없는 본인 사진이 더 심각하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9fd1e6340d84959be25dd7ec805b3cc0c518b39c202299489fb71d342a3a699" dmcf-pid="UYX19xjJO6"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네 인생 자체가 가짜야"라고 하자, 라엘은 "그냥 우리 손잡고 나가자. 가짜의 삶. 홍진경 모녀 편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자)"라고 응수했다. 홍진경이 "너 진짜 그러지 마. 사람들이 다 놀랬어"라고 재차 말하자 라엘은 "이렇게라도 내 멘탈을 지켜야 해. 인간 승리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67ca70fb041085b3e5fd74ddc516eda67f898ac255450742fd25811c91c28f6" dmcf-pid="uPMdDltWr8" dmcf-ptype="general">"학생이 그렇게 야한 화장 하고… 성형한 줄 알고!"라며 "너 자신으로 살아야 해"라고 홍진경이 충고하자 라엘은 "넵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사각턱이면 어떻고 볼살이 많으면 어떠냐, 그게 너의 모습 아니냐는 홍진경의 말에 라엘은 "그래도 이 세상에 사는 수많은 OOO(보정 앱) 유저들을 조금 존중해 줘"라고 해 다시금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49e38a4341d8c447fdc23c4e7317dcb6996aec35bb439ecebc63b43e2070012" dmcf-pid="7QRJwSFYm4" dmcf-ptype="general">이번 해프닝에 유튜버 궤도는 "누나 이거 라엘이랑 협의가 된 건가요?ㅋㅋㅋㅋ"라고, 샵 이지혜는 "아니 왜 굳이 이걸 밝히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배우 이동휘는 "라앨아 삼촌 사진도 부탁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zxeirv3GOf"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b309ab1074c652ed04aa7bf13618b8b0945f9708d7bf14a73785219f59a793c" dmcf-pid="qMdnmT0HDV"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a3b3d4d8b3f0a362bd37b8c961e73c27f06b08d740c3dddb5dc7a524197d1246" dmcf-pid="BRJLsypXD2"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계 걱정하던 김승현 모친, 영정 사진 촬영 “금방 갈 것 같아”(광산김씨) 02-09 다음 ‘조PD 야심작’ 초코엔터,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 24일 발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