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3전 4기' 스노보드 김상겸...감격의 '깜짝 은메달' 작성일 02-09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32981770597587_20260209095412726.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 물고 있다. /리비뇨=뉴시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56231770597601_20260209095412729.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em></span><br><br>[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37·하이원)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 물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21691770597646_20260209095412732.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 치르는 김상겸.</em></span><br><br>김상겸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로 뒤지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 메달이자 대한민국의 올림픽 400번째 메달이다.<br><br>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도 나섰던 김상겸은 네 번째 올림픽 도전 만에 생애 첫 메달을 따냈다. 김상겸의 이전 올림픽 최고 기록은 2018 평창 대회 15위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19731770597646_20260209095412735.jpg" alt="" /><em class="img_desc">김상겸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em></span><br><br>김상겸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호 메달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종목 사상 두 번째 올림픽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br><br>한편, 2018 평창대회 은메달에 이어 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 이상호(넥센윈가드)는 16강전에서 안드레아스 프로메거(오스트리아)에게 0.17초 차로 패해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76921770597646_20260209095412738.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김상겸이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60591770597646_20260209095412741.jpg" alt="" /><em class="img_desc">은메달을 차지한 스노보드 김상겸이 시상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69771770597646_20260209095412744.jpg" alt="" /><em class="img_desc">김상겸이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91961770597646_20260209095412748.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09/202641371770597646_20260209095412752.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메달 시상식을 마치고 환호하고 있다.</em></span><br><br>사진영상기획부 <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김기철의 레저이야기] 도파민 디톡스: 숏폼을 끄고 ‘느린 즐거움’을 켜야 하는 이유 02-09 다음 한국 데이비스컵 다음 상대는 인도로 확정. 9월 홈에서 퀄리파이어 2차 라운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