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체육공단, 현지 선수촌 방문…격려금 2000만원 전달 [2026 밀라노] 작성일 02-09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9/0003493189_001_20260209094608947.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의 격려금 전달식 모습. 이수영(왼쪽) 선수단장과 하형주 이사장.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br><br>지난 7일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막바지 현지 적응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선수촌을 직접 방문했다. 이어 이수경 국가대표 선수단장을 만나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마음껏 펼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9/0003493189_002_20260209094608998.jpg" alt="" /><em class="img_desc">김택수 선수촌장,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이수경 선수단장의 모습.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하형주 이사장은 "지난 4년간의 땀방울이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며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국민과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올림픽 등 주요 국제 경기 대회마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br><br>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여고생 유승은 '첫 결선 도전' 스노보드 빅에어는?[올림픽] 02-09 다음 '韓 첫 메달' 스노보드 김상겸, 감사메시지 올렸다 "누구든 반드시 해낼 수 있어…나이는 숫자에 불과, 계속 도전할 것" [2026 밀라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