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흥행세 美쳤다…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작성일 02-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hpEh1y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7ce5629abd4a039d02f40f34ca764967a3c2a21651881c09a59e51eac256b" dmcf-pid="9RlUDltW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report/20260209093527855crch.jpg" data-org-width="1000" dmcf-mid="bcI3cIZv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report/20260209093527855cr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79c1538c65e7df982b2f3e2aa5f6bb525f70fcc4f54db31f4f1fe91c34de12" dmcf-pid="2eSuwSFYY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놀라운 흥행세를 증명했다.</strong></p> <p contents-hash="76bf270fd0ece39bfcae3ce7a8014c65503636beb8bac5f8bda5e1e1e1e18566" dmcf-pid="Vdv7rv3GGo"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9일 오전 7시 기준, <strong>누적 관객수 100만 1,110명을 기록하며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strong>6일부터 8일까지 주말 관객수는 76만 1,831명으로 <strong>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도 '왕과 사는 남자'의 차지</strong>가 됐다. </p> <p contents-hash="6cb0ac7e51eb22ef86a5048a1e3f681166e44792203614f274643d1f088799af" dmcf-pid="fJTzmT0HZL" dmcf-ptype="general">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아바타: 불과 재'(63만 616명), '만약에 우리' (34만 270명)를 넘어 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이번 성적은 유해진의 전작이자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야당'의 개봉 첫 주말 스코어 61만 183명을 뛰어넘어 눈길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e536680a02df7cc3cce984f2d5e596d9a33881370b7145810f81ff437e7dff3d" dmcf-pid="4iyqsypXYn"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 연출작이자 첫 사극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에서 유배지에서 생활하던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d6627b2402263e9b21555bc72e1c579ebdb552a53ad182c085f0ea439a501a3e" dmcf-pid="8nWBOWUZGi"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인 유해진과 유지태, 전미도 등의 묵직한 연기와 함께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단종의 환생'이라는 평을 받으며, 그야말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연기를 펼쳤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8ad7e333135a03df4673a06bef8af51d0566bf72f862bd90c4c726b287bb4dd" dmcf-pid="6LYbIYu5XJ" dmcf-ptype="general">개봉 전부터 전해진 호평과 개봉 후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이 이어지며 압도적인 흥행 강자의 위력을 입증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지금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bc5a23b41a7cfeace5ef9e553a972ccf849ba4b74c85de5d3e562bf3b186622" dmcf-pid="PoGKCG71Zd"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주)쇼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영혼 원위치…시청률 7.3% 02-09 다음 황신혜, 전신마비 남동생 28년 돌본 올케에 감사 "우리 집에 천사가 와" ('백반기행')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