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지옥’ 애모 가족 母 “만삭일 때도 남편한테 맞아” 작성일 02-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3UZu6b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ed02087411c440cd0c310503df3a11d8a8126681fc2520976e0a27fcfb21a" dmcf-pid="p96x2MAi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092618454wvdt.png" data-org-width="700" dmcf-mid="3FQRfekL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092618454wv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82af86f45ab9c6df0ab4504236fc94afa1ae904911f6f192dadf318ca74a50" dmcf-pid="U2PMVRcny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폭력의 굴레 한가운데 선 ‘애모 가족’ 아빠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34a25ae62dbbbbdaab9ca6d5126004b948a10ec986d4d4d4e43149f90cc442c5" dmcf-pid="uVQRfekLyS"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하 ‘가족 지옥’)에서는 어릴 적 엄마에게 당한 학대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도 엄마 앞에만 서면 주눅 드는 아들과 그런 아들과 좀처럼 풀리지 않는 갈등을 안고 살아온 ‘애모 가족’의 사연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dc95c07473f8bdad0c98a5d6e094c90478c24d751d788033580c26d502db30f" dmcf-pid="7fxe4dEoCl" dmcf-ptype="general">이어 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가족 지옥’에서는 ‘애모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주 방송에서 ‘애모 가족’ 엄마는 “만삭일 때 남편에게 맞았고, 지난해까지도 남편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라는 충격적인 고백을 전한다.</p> <p contents-hash="a3770548cf5a2532e7292abaeff16c3185b49bca7c481188faf1965e6cec9985" dmcf-pid="z4Md8JDgvh" dmcf-ptype="general">이에 ‘애모 가족’ 엄마는 그 누구보다 절박한 심정으로 ‘오은영 리포트’의 문을 두드렸다고 전한다. 오은영 박사는 “어머님도 가정 폭력의 피해자셨군요”라며 오랜 시간 묻혀 있던 가족의 상처에 안타까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3ca02cd3c26beb17219e81876193725d0ad7bb66348bbcab161d36bd4eb4802e" dmcf-pid="q8RJ6iwaTC" dmcf-ptype="general">뒤이어 공개된 ‘애모 가족’ 아빠의 태도는 MC들을 충격에 빠트리게 한다. 엄마와 아들, 딸이 과거의 학대에 대해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아빠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급기야 웃음까지 보인다. 오은영 박사는 이해할 수 없는 아빠의 태도에 “방임도 학대의 일종”이라고 지적하고, 스페셜 MC 장동민은 “아버지가 가장 문제”라고 안타까워 한다.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가 그러실 걸 이미 알고 있었다”라고 체념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서아, 日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출연 02-09 다음 ‘맛녀석’ 홍어 삼합 먹팁 공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