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양대 플랫폼 ‘동시 1위’…kt 스튜디오지니 ‘숏폼’ 돌풍 작성일 02-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드라마박스·릴숏 공개 직후 1위, 역량 입증<br>연간 56편 ‘콘텐츠 팩토리’ 가동…K-숏폼 확장<br>AI 기반 인프라 활용 장르 한계 돌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hTNmGh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408991c16de70a9926468151538fcbaf54ce7877dfb7c740389bf182500d88" dmcf-pid="K0lyjsHl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스튜디오지니 숏폼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왼쪽부터)’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등 포스터.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d/20260209092100405ezay.jpg" data-org-width="1280" dmcf-mid="qtyHEh1y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d/20260209092100405ez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스튜디오지니 숏폼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왼쪽부터)’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등 포스터. [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d03ab5b132594ef4c4bf81aac33aa97717694576273af2a18681c415bcb7f6" dmcf-pid="9pSWAOXSH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kt 스튜디오지니는 지난 1월 공개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자만추 클럽하우스’ 등이 공개 직후 글로벌 숏폼 플랫폼인 드라마박스, 릴숏 등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2cb9a794fec9c31949d1f85345f990c71d96da640c4102c68379943684f464e" dmcf-pid="2UvYcIZvXB" dmcf-ptype="general">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배우 박한별과 고주원이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공개와 동시에 드라마박스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kt 스튜디오지니는 숏폼 스튜디오 모델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것이라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9a7b7959cd526e63d4955d8e38da175d4ef7ce67c3eeaf3fefc94f6fdb04441f" dmcf-pid="VGDsdjhDYq" dmcf-ptype="general">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미디어파트너스아시아에 따르면 숏폼드라마 수익 규모는 2023년 50억달러(약 6조8000억원)에서 오는 2030년 260억달러(약 3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벤처스 자체 추산, 국내 숏폼 드라마 시장 규모 역시 2024년 기준 약 6500억원대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4a90464fe766dc9eea45674817dda9c5cd314ce3549efce840612f086504fd18" dmcf-pid="fHwOJAlwtz" dmcf-ptype="general">이에 발맞춰 kt 스튜디오지니는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해 4월 미디어데이를 통한 숏폼 전문 스튜디오 역할을 선언하고, 7월에는 드라마박스와 협력해 숏폼 드라마 극본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원천 지식재산권(IP) 발굴, 글로벌 유통 파이프라인 구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210bdf1785ae14065e9ee4df1b7ef05e92f18fdc8537ad1824bb82f2e046a68" dmcf-pid="4XrIicSrG7"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kt 스튜디오지니 숏폼 스튜디오 모델을 통해 단순 외주 제작이 아닌 IP 소유권 기반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 연간 총 56편 규모로 매주 1편 이상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급 체계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ad98dea682e7725cc7b2ff8f1fc16f77389b9d9369cc694f94af5c5ac637da8" dmcf-pid="8ZmCnkvmGu" dmcf-ptype="general">또 뉴유니버스, 풀림 등 숏폼 전문 핵심 제작사들과 제휴를 통해 제작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나아가 드라마박스, 릴숏, 굿숏, 숏맥스, 아이치이 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과 협력해 ‘공개 즉시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패스트트랙도 마련했다. 국내에서도 티빙, 비글루, 레진스낵(레진엔터테인먼트) 등 국내외 유통망 30개를 확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d812ffb21bd3fe5e981ba25c35058ec619de7df279fb7a06c3c7df1962e92" dmcf-pid="65shLETs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 비전.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d/20260209092100665mcrt.jpg" data-org-width="1280" dmcf-mid="Bdxdz4Lx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d/20260209092100665mc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글로벌 k-숏폼 선도 스튜디오’ 비전. [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3c7852b76b13fcba4edddf5675bd37a5fe4c1eefadac3c8d30df267f49597" dmcf-pid="P1OloDyOHp" dmcf-ptype="general">아울러 kt 스튜디오지니는 인공지능(AI) 기반 제작 인프라를 통해 숏폼 제작 방식의 효율화도 추진 중이다. 현재 일부 작품에 AI 기술을 적용해 드론 샷, 대규모 차량 샷 등 고난도 장면 제작 비용을 약 20% 절감하고 있고, 향후 전체 제작비의 40% 이상 절감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90c06ae386b58653cd8c2a66169e19a70fe347682f17ffe14cc45f07b6d254" dmcf-pid="QtISgwWIX0" dmcf-ptype="general">오기제 kt 스튜디오지니 콘텐츠사업본부 상무는 “북미와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국 특유의 프리미엄 숏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숏폼은 일상의 메인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이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AMD 따라 하기? 인텔의 ‘착해진 가격’ 뒤에 숨겨진 절치부심 [고든 정의 TECH+] 02-09 다음 CSIS가 본 韓 AI 전략…"반도체 강국의 구조적 한계"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