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자율제조’ 중심 제조DX 강화…무인화 공장 구현 가속 작성일 02-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조 DX 컨설팅 및 전체 자동화 설비 구축을 포괄하는 엔드투엔드 체계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t9U2J6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67220aaf12bda7579ab1a6a28161e0b042c90d31e1dc84407650990665b0a" dmcf-pid="ZXF2uViP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오롱베니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ailian/20260209092426743obaj.png" data-org-width="700" dmcf-mid="H1p4q8oM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ailian/20260209092426743ob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오롱베니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3ebdb823abf6ff0e018333331ddaef6f4bbba183d72bfb91b5f651549dd20b" dmcf-pid="5Z3V7fnQHX"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는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전환 중심의 제조DX 역량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f4d6035358bf56a9050ec84cf1fae350e159fabdc2a5bc9cc1ab19285dfc326" dmcf-pid="150fz4LxYH"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가 정의하는 자율제조 공정은 작업자의 숙련 경험을 포함한 제조 전 공정 데이터와 전사적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등 경영 정보를 하나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환경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b15922808e5ce074852e086ddff1ba2f6050f104eb63449826c9e0198e469121" dmcf-pid="t1p4q8oMtG" dmcf-ptype="general">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이 공정의 최적 운영 조건과 품질을 판단·제어함으로써, 공장이 스스로 학습하고 운영되는 완전 무인화 공장(Dark Factory) 구현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b61b776190a7e868b730283a3d33b176fa9ebc5b3eecfe733f40aaa500fd60ca" dmcf-pid="FtU8B6gRYY"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의 무인화 공장은 자사 제조DX 패키지 제품인 ‘r-CoCoAna(알코코아나)’를 중심으로 구현된다. r-CoCoAna는 자동화 설비 계층부터 인공지능(AI) 서비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 원격 통합관제시스템까지 제조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정보기술(IT) 플랫폼을 수직적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p> <p contents-hash="54db6f7fdf70d54cedb120ab392c5a4d4eb5eccab6f986a78817020c615c847e" dmcf-pid="3gcSrv3GXW" dmcf-ptype="general">제조 현장의 DCS, PLC 등 제어시스템과 자사 AI 솔루션을 연동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AI가 최적 운전 조건을 판단해 실시간 제어한다.</p> <p contents-hash="e301604820b506e1fb9cc563e68734d5378e2c30abe5b227ea04117438bf9695" dmcf-pid="0akvmT0H5y" dmcf-ptype="general">이에 구축된 ERP, SCM, MES 등 IT시스템과 AI 운영 모델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여, 원격에서도 공장 전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주요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통합운영 체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8d4bd039c71ebdc928a4cc373a4e86f5f9c0e198d655a5786dd55fedb68c940f" dmcf-pid="pNETsypXZT" dmcf-ptype="general">이러한 수직적 통합 구조를 통해 기업은 원격에서도 현장과 데이터 격차 없이 실시간으로 제조 공정을 관리하고, 주요 이슈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e24fe99a15bb1fcb5f566a95dabceea6466c0221fe86f3cc3943533fd608d2f" dmcf-pid="UjDyOWUZtv" dmcf-ptype="general">무인화 공장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기술 도입이 아니라, 명확한 목표와 단계적 로드맵에 기반한 통합 전략이 필수적이다.</p> <p contents-hash="3d16f2600d6c77ac13bf6e72eaa5cb35fbbcb9dec54d8b93b550bb852c68ac64" dmcf-pid="uAwWIYu5tS"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코오롱베니트는 고객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과 제조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조직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39cbd5013e118525e525913172f2e81a43b2557035266b79a8e960e7068977d9" dmcf-pid="7crYCG71Gl" dmcf-ptype="general">신설된 제조DX 컨설팅팀은 고객 제조 현장의 디지털 성숙도 진단을 시작으로, 자동화 설비 설계와 필요 자원 조달, 자율공정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제조 현장 데이터 분석 역량 내재화까지 전 과정을 엔드투엔드(End to End) 서비스로 제공한다. 고객은 이를 통해 자율제조 전환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c2d22768637e69af3a3ba7484ae74951ebbe05c9e60e19eee00dc7b80f00ccf" dmcf-pid="qEsHlXqFHC"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는 지난 3년간 코오롱그룹 제조 계열사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코오롱ENP,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제약 등에 자율제조 제조 공정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왔다.</p> <p contents-hash="8156e7700554b8edb0935433c9d5e63a165e6d67982ac9fccee286d10e32c69f" dmcf-pid="BDOXSZB3XI" dmcf-ptype="general">대표 사례인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2공장은 페놀수지(phenolic resin) 생산 공정에 ▲품질 예측(Virtual Sensing) ▲비전 AI ▲첨단 공정제어(Advanced Process Control) ▲최적 생산 조건(Golden Recipe) ▲최적 조건 실행(Recipe Driven Execution) 등을 적용해 품질 안정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p> <p contents-hash="7af54e1e49b9c4786fb9dfd4be1e4409409877cf18b9655a8e7b04e2246ce908" dmcf-pid="bwIZv5b0tO"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의 제조DX 사업을 총괄하는 정상섭 상무는 “제조 현장의 자동화 설비부터 데이터, 인공지능(AI) 서비스까지 전 레이어를 통합한 자율제조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제조DX 실행 컨설팅 역량으로 고객의 제조 생산성 향상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SIS가 본 韓 AI 전략…"반도체 강국의 구조적 한계" 02-09 다음 "금 목걸이 분실 액땜…하나 더 샀어요" 쇼트트랙 김길리 10일 출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