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톱10' 시동 걸었다… 김상겸, 銀빛 신호탄→ 11위 랭크 작성일 02-09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노르웨이 1위… 日 4위·中 1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9/0004113747_001_2026020909270759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대한민국 선수단이 22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8년 만에 동계올림픽 '톱10' 진입을 노리는 대한민국이 단번에 11위에 오르며 목표 달성을 위한 레이스에 시동을 걸었다.<br> <br>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은 바로 국가별 메달 순위에서 슬로베니아와 함께 공동 11위(금메달 수 기준)에 올랐다. <<span style="color: rgb(255, 0, 0);">아래 국가별 메달 순위 참조</span>><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9/0004113747_002_2026020909270769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 연합뉴스</em></span><br>9일(한국시간) 오전 9시 현재 노웨이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미국이 금메달 2개로 2위, 이탈리아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6개로 3위를 달리고 있다.<br> <br>일본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4위에 자리했다. 10위권 내 아시아 국가는 일본이 유일하다. 중국은 동메달 1개로 불가리아, 캐나다와 함께 공동 13위에 올랐다.<br> <br>한국은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목표를 금메달 3개 이상, 톱10 진입으로 삼고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8일(현지시간) 메달 전망을 내놨다. 이 매체는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5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윙백이냐 미드필더냐, 더 고민 커지는 카스트로프 활용법 02-09 다음 "동화같은 엔딩 아닌 눈물의 수술" '헬기 이송' 린지 본, 왼쪽 다리 골절…십자인대 파열 '마지막 올림픽', 통한의 마침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