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공승연, 정계와 왕실 움직이는 실세들의 카리스마(‘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JmB6gR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bbd86c70581f725e8b762800566ce554468debd9cb31271bb6f17e5e881f3" dmcf-pid="KCisbPa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91645660ykbf.jpg" data-org-width="600" dmcf-mid="qfrXeNCE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91645660yk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c3942b2aed025516f3ea0e90a52f22e7a0f733b4422ddaea919f9c6e9fd9e6" dmcf-pid="9hnOKQNdh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대세 배우 노상현과 공승연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기품 있는 변신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e4ccd1e884ebcc67ba24603c4ca23456808c2ea2356b247af5bd9e2ab5fbfb4" dmcf-pid="2lLI9xjJWI" dmcf-ptype="general">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에서 노상현과 공승연은 각각 국무총리 민정우 역과 대비 윤이랑 역을 맡아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432c47b2dec30604a63b3c58f4243727ac27a08cf7d454a8de3f7afc1a2bf4c" dmcf-pid="VCisbPaevO" dmcf-ptype="general">먼저 극 중 민정우는 국무총리직을 역임한 할아버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무총리가 된 정치명문가 민씨 집안의 장남이다. 신분은 물론 잘생긴 외모와 똑똑한 두뇌, 상냥한 성격까지 갖춰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오를 정도로 대한민국 여자들의 관심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4c74eff5016780966a8b126d0467778368a569b424c21efebb41248dc23fd7e" dmcf-pid="fhnOKQNdSs" dmcf-ptype="general">흠잡을 데 없는 겉모습을 유지하며 좀처럼 속내를 내비치지 않지만 배동 시절부터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낸다. 그러나 이안대군이 학교 후배 성희주(아이유 분)와 결혼하기로 한 이후 민정우의 마음에도 동요가 일기 시작한다. 과연 민정우는 두 사람의 계약 결혼에 어떤 변수가 될지 궁금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5a440fbcfd0f0a4337918da1bcac397126aaa2b666bc4e59bc2a7caaa4880" dmcf-pid="4lLI9xjJ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91645889mekr.jpg" data-org-width="650" dmcf-mid="B8drq8oM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91645889me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a48e395e9580b8f4c3c5238896bf5d4f77ff1eaab7c042242a491fcef4d03d" dmcf-pid="8SoC2MAilr" dmcf-ptype="general">민정우가 정계를 지탱한다면 대비 윤이랑은 대한민국 왕실을 지탱하고 있다. 왕비를 네 명이나 배출한 윤씨 가문에서 태어난 윤이랑은 감정을 숨기고 꽃처럼 사는 법을 배우며 자라온 인물이다.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여인이 되어 역사의 일부가 될 자신의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완벽한 왕비의 모습을 보여왔다.</p> <p contents-hash="1fb71529a97a557f92d4b968c24371c1f2804d7f28a9d660a7bb719b2a35225d" dmcf-pid="6vghVRcnlw" dmcf-ptype="general">그러나 갑작스럽게 나이 어린 아들이 왕위에 오르고, 대비가 된 윤이랑의 삶도 조금씩 다른 궤도로 접어들기 시작한다. 특히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이안대군의 존재는 윤이랑의 불안감을 날로 커지게 하고 있다. 이에 윤이랑이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아들과 자신의 운명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7d1943a425b6e03c3bb4b199f7067d9d38263934e0f526f10830a0a21d1a9b0" dmcf-pid="PTalfekLh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계와 왕실의 중심에 선 민정우와 윤이랑의 우아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민정우는 젠틀한 미소로 한 나라를 이끄는 국무총리다운 포스를 풍기는 한편, 윤이랑은 단아한 자태로 왕실 최고 어른의 품격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6392569e515fdd4fafbd261d3a072227f55896112e38393147d8b4ccf3dba958" dmcf-pid="QyNS4dEoyE" dmcf-ptype="general">이에 각자의 운명을 지키려는 민정우와 윤이랑의 이야기를 그려낼 노상현과 공승연의 활약도 주목되고 있다. 영화, 드라마를 종횡무진 누비며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존재감을 깊이 각인시킨 만큼 두 배우가 ‘21세기 대군부인’ 속 민정우, 윤이랑 캐릭터를 통해 새롭게 보여줄 면면들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a2bdf066eca59ec2fcdcffee5a82f075fe8aa5ea89715c2e684f8a1b8ac292d" dmcf-pid="xWjv8JDglk" dmcf-ptype="general">국무총리 노상현과 대비 공승연의 색다른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d862114daaeca85363756fdf82669c2b1071d9666e63e75e71a137c6e48d8b7f" dmcf-pid="yMpPlXqFvc"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들키면 끝이다” 오연서, 신제품 개발팀 앞 절체절명의 위기… 최진혁이 구세주 될까(아기가 생겼어요) 02-09 다음 '슛돌이' 지승준 맞아?…'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로 연기 합격점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