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다시 만난 오늘' 발매…"42 위한, 선물 같은 무대" 작성일 02-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HWQLmj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74e717ebd0e14386b0124516685e545e730afcb6f9ef1b7a69fd113a1dea1" dmcf-pid="U6XYxosA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ispatch/20260209091725235xbee.jpg" data-org-width="2000" dmcf-mid="5QVKwSFY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ispatch/20260209091725235xb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5c2980d1cd12e3c7bead4de9dd7fd5db1d30b6c6300ec7e113df71824e0b65" dmcf-pid="uPZGMgOcDU"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가 컴백한다. 42(팬덤명)를 위한 신곡 선물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82536efb8c5dc9e8883cd83267b69dc857932c28b320d1e427dd97c3963dc6f4" dmcf-pid="7BlI9xjJwp"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매한다.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과정을 겨울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p> <p contents-hash="9ac00a5fbf3a58b4e6c51a28a537e14f829abea64adc589e73e580fc644999de" dmcf-pid="zbSC2MAir0" dmcf-ptype="general">또 청량 콘셉트다.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엔 지난 8일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필름 티저가 올라왔다. 섬세한 안무가 완곡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f1517e18b3549bb6933d6d58b8bb2152f2ff26659dd42b44fe38041b8652b02b" dmcf-pid="qKvhVRcnD3"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투어스가 '다시 만난 오늘'로 돌아온다. 풋풋하고 청량한 에너지로 42의 마음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할 것"이라고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47a9e93c2e5f20e835ea7fa4c276bec6f14df9d3a1e7e9d9732f010b7d157" dmcf-pid="B9TlfekL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ispatch/20260209091726851ebki.jpg" data-org-width="2000" dmcf-mid="3BEA0Ke4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ispatch/20260209091726851eb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3b0f4e3beec7ef2e02e959f63d2d7b0914fd34d3bf206da692cb69adcf7941" dmcf-pid="b2yS4dEoIt"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투어스 컴백 관련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cb310c193262e1a6088da2839aa67d5fb29e2a2af1ba8c862c07c05d3715e339" dmcf-pid="KVWv8JDgw1" dmcf-ptype="general">Q. 일본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을 한국어 버전으로 정식 발매하게 된 소감</p> <p contents-hash="9d55655e0833f1d2c5dba00056887791568cdde185b061c91ce15e1868f43cd3" dmcf-pid="9fYT6iwaI5" dmcf-ptype="general">영재: 42 분들이 일본 데뷔곡인 'Nice to see you again'을 좋아해 주셨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42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42 분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가 되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1f3ecf1286b234b5415960c908ac42e486f25824f861206c6fa751c37c34a68c" dmcf-pid="24GyPnrNmZ" dmcf-ptype="general">한진: 한국어 버전 '다시 만난 오늘'을 발매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에서 시작된 설렘이 비로소 '우리'라는 기적으로 완성된 느낌입니다. 그 덕분에 데뷔 때의 풋풋한 떨림이 지금까지 고스란히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93581d56d2969589ddaf1afb79aaa2a5db4fbde31049f29633d55c0aa709fb1a" dmcf-pid="V8HWQLmjrX" dmcf-ptype="general">경민: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운 매력을 더해 많은 분께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아요. 앞서 한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였을 때 42 분들 반응도 뜨거웠는데요. 빨리 멋진 무대로 42 분들을 찾아뵙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226b67507f364e4d925bf44d7781000ca95631dbbf64772849d95d41567e397" dmcf-pid="f6XYxosAsH" dmcf-ptype="general">Q. '다시 만난 오늘'의 감상 포인트</p> <p contents-hash="450a52293b3b9b1bbd483d0ffedd72a082909db6f2cb6451382fba43bc38dfd5" dmcf-pid="4PZGMgOcmG" dmcf-ptype="general">도훈: 처음 시작했을 때의 설레는 감정이 되살아 나는 점이 감상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첫 만남의 기억은 몽글몽글하잖아요? 42 분들이 TWS를 보며 좋아해 주셨던 모습들, 맑고 청량한 매력이 이 곡에 가득 담겨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하며 성장한 모습도 많이 보여드렸습니다. '다시 만난 오늘'에서는 그 성장을 바탕으로 TWS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매력을 깊게 담아냈으니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p> <p contents-hash="da3b2524c43dbbb919d25c9eb0f2eb8e28acf5a6216cb99c0741bdd6b7710fd5" dmcf-pid="8Q5HRaIkwY" dmcf-ptype="general">지훈: '다시 만난 오늘'은 가사가 정말 예쁜 곡입니다.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등 가사를 눈에 보이는 것처럼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를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TWS와 42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멜로디이기도 해서 무대 위에서 함께 노래할 때의 설렘이 더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무대 위에서 여섯 명이 함께 만들어내는 에너지도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0fd9df30d7affe25377c7f39629670fda9686b62af3598da842ba4ca74be070a" dmcf-pid="6x1XeNCEOW" dmcf-ptype="general">Q.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포인트</p> <p contents-hash="3aa10dfd54ec48dbb1c123af22017b07c707212ba0979aeef1b86785fd21d306" dmcf-pid="PMtZdjhDDy" dmcf-ptype="general">영재: 이번 '다시 만난 오늘'은 TWS가 42에게 주는 선물 같은 활동이다 보니 이 점을 더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음악방송마다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는데요! 42 분들이 즐거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p> <p contents-hash="81da68740a15f0cbc75b2b5e0aab78f29066fca5afda13c6aa305c8782a1465b" dmcf-pid="QRF5JAlwwT" dmcf-ptype="general">경민: 인트로 부분에 42 분들이 보면 좋아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우리만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재밌는 요소를 더했습니다. 3절에 나오는 스텝 부분도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24adcb76322b9ee696f49c8545d5552b69592c66ef6ce412a0e9d009209311dc" dmcf-pid="xRF5JAlwOv" dmcf-ptype="general">Q. '다시 만난 오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순간을 추천한다면</p> <p contents-hash="652ba79f01bf698aea4a3c7588ca0ea2db68710737fd6ac8f99d474db2c331e7" dmcf-pid="yYgnXU8BmS" dmcf-ptype="general">신유: 운치있는 밤거리를 걸으면서 '다시 만난 오늘'을 꼭 들어보세요. 차가운 밤공기가 낭만적으로 느껴지고, 무심코 올려본 밤하늘은 평소보다 훨씬 더 깊고 예쁘게 마음에 와닿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이 평범한 거리도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p> <p contents-hash="e29ee0887746d012657cd0fad0c78639ae54c000d1b01d0c9a21082e39641fbb" dmcf-pid="WGaLZu6bwl" dmcf-ptype="general">한진: 일상 속에서나, 차를 타고 먼 길을 갈 때 이 노래를 듣는 걸 추천해요! '다시 만난 오늘'은 청량하고 설레는 분위기가 있어서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기 좋고, 소소한 하루를 더 빛나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300ef8d5f91752e73fe9353d1755e6f8999f33c5fc42115ad6cae6617f2e5633" dmcf-pid="YHNo57PKwh" dmcf-ptype="general">Q. 이 곡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42(팬덤명) 여러분께 한마디</p> <p contents-hash="2111fab952887e19ed8e315e4bb00ded45141f43c171579cb2d1e2879b9831d0" dmcf-pid="GXjg1zQ9EC" dmcf-ptype="general">신유: 설 연휴 전에 '다시 만난 오늘'로 특별한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c483c08166bed2426df5a1807d54b7debd12145fa3ce42d3045ac9f93e3208d1" dmcf-pid="HZAatqx2rI" dmcf-ptype="general">도훈: 42 분들이 'Nice to see you again'의 한국어 버전을 많이 기다려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사가 예쁜 '다시 만난 오늘'을 들려드릴 수 있어 설렙니다. </p> <p contents-hash="bf8aec1930dfa303eb0da54058800bf015f2e076413fcd22dd81a485e7fcda89" dmcf-pid="X5cNFBMVIO" dmcf-ptype="general">영재: '다시 만난 오늘'로 활동할 수 있는 이유는 42에 의해서, 42를 위해서입니다. 고민이나 걱정들 잠시 내려놓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추운데 '다시 만난 오늘'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3ccc929aa48798d0373eb1d7c5ca7f6d1c827d932240bb486d636f0ed52eafbf" dmcf-pid="Z1kj3bRfEs" dmcf-ptype="general">한진: 42 분들이 기대해 주신 마음 덕분에 '다시 만난 오늘' 활동이 우리의 '첫 만남'처럼 설레는 시작이 될 것 같아요. TWS와 42들의 새로운 추억이 됐으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171920574b0bcf4f831af8d4f22d51fefa3c85341e0540249d3160b3c93cb8ce" dmcf-pid="5tEA0Ke4mm" dmcf-ptype="general">지훈: 많은 42 분들께서 기다려주신 만큼 빛나는 무대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TWS와 42가 '우리'가 되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c0f0ee20fa0ebab679992da314f812208c6cc969128f91d810b9a0442d3a3eee" dmcf-pid="1FDcp9d8Or" dmcf-ptype="general">경민: 42 여러분! 컴백을 기다려줘서 고맙고 짧은 활동이지만 최선을 다해 저희의 무대를 보여줄게요!</p> <p contents-hash="9e70a895f53b7c32946691a8ca180dd58b45754cd7af967c9bcc75f92efe8aee" dmcf-pid="t3wkU2J6Ew" dmcf-ptype="general">Q. 2026년 활동을 시작하는 힘찬 각오 한마디 </p> <p contents-hash="af9c1a3883bb17c4f0aadd3be0f6278e66bb45ac9c45fb35618f04701331a1be" dmcf-pid="F0rEuViPwD" dmcf-ptype="general">신유: '다시 만난 오늘'로 42 분들과 2026년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앞으로도 TWS와 함께해 주세요.</p> <p contents-hash="9a0b66b42988011fe9e47a3632998c45573a2464f47dc29142bd8b4c0a151a60" dmcf-pid="3pmD7fnQsE" dmcf-ptype="general">도훈: 지난해보다 한층 풍성해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서 꾸준히 발전하는 TWS가 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8be6ef1cb604ef4dfa880969290c81cc21a184f99100aff47799da4617931d16" dmcf-pid="0Uswz4LxOk" dmcf-ptype="general">영재: 2026년에는 다양한 무대를 통해 성장한 TWS의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6161f940a2c812a4c37ceb6e4148c5ded2539c689b3d5ab5f18ccb4b5e74f2d8" dmcf-pid="puOrq8oMwc" dmcf-ptype="general">한진: 2026년은 저희에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강한 마음으로 걸어나가며 42와 함께 오래 기억할 순간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진심을 담은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3ccc4cdc234224e4c219ee40aa8108b31a61874d74b7f23472378e0a61ae378" dmcf-pid="U5cNFBMVsA" dmcf-ptype="general">지훈: 2026년의 설레는 첫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들을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f92e60735c1aa579678fb23c5645e07983a29ff041874554af04ef1ed9ea395a" dmcf-pid="u1kj3bRfrj" dmcf-ptype="general">경민: 2026년은 제가 성인이 된 만큼, 더 성장한 모습과 막내만이 낼 수 있는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a6d4ffb78957eed11178435721840fc270843b6fa1dfea1e0fcc0cbdb3b4ef" dmcf-pid="7tEA0Ke4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ispatch/20260209091728401qbjr.jpg" data-org-width="2462" dmcf-mid="0oTlfekL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dispatch/20260209091728401qb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4deb0b5fbbb5ef8d7a57752ebdb9fa2581bd9370c99c3b20a245fdc1e78b16" dmcf-pid="zFDcp9d8Oa" dmcf-ptype="general"><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 옹성우와 재계약 "전폭 지원" 02-09 다음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무료로 즐긴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