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국내 최초로 올림픽 결선 진출 작성일 02-09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09/0001096790_001_20260209091709736.jpg" alt="" /><em class="img_desc">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유승은이 묘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09/0001096790_002_20260209091709782.jpg" alt="" /><em class="img_desc">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유승은이 묘기를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유승은은 이날 4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연합뉴스</em></span><br><br>스노보드 유망주 유승은(18·성복고)이 국내 최초로 스노보도 빅에어 결선에 진출했다.<br><br>유승은은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166.5점을 받아 전체 4위에 올랐다.<br><br>유승은은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 선수가 이 종목에서 결선에 진출한 건 최초다.<br><br>빅에어는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루는 종목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처음 도입됐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국내 여자 선수로서는 최초로 이 종목에 출전했다.<br><br>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이 172.25점으로 예선 1위에 올랐고 2018년 평창 대회와 2022년 베이징 대회의 우승자 한 안나 가서(오스트리아)는 9위(159.5점)로 결선에 진출했다.<br><br>결선은 10일 오전 3시30분에 열린다.<br><br>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 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김상겸 축하 "대한민국에 용기와 자신감 줄 것, 설상 경쟁력도 갖춘 국가로 도약" 02-09 다음 '뒤늦게 발동' 김선영-정영석, 컬링 믹스더블 5연패 뒤 3연승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