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민종,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100㎏이상급 동메달 작성일 02-0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9/AKR20260209032000007_01_i_P4_20260209090510142.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국가대표 김민종<br>[IJF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6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김민종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이상급 준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노 간타(세계랭킹 22위)에게 안뒤축걸기 절반을 내주며 패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세계랭킹 19위)를 밭다리 걸기 유효승으로 꺾고 3위에 올랐다.<br><br> 같은 대회에 출전한 여자 최중량급 에이스 이현지(용인대·세계랭킹 1위)는 준결승에서 만난 줄리아 프라톨로푸아(프랑스·세계랭킹 13위)에게 골든스코어(연장) 승부 끝에 누르기로 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의 아라이 마오(세계랭킹 8위)에게 밭다리걸기 절반을 내주면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메달레이스 '선봉' 최민정 "최선 다해…이제 하늘에 맡긴다" 02-09 다음 맨발로 함께 걸으며 원주 역사·문화·생태 자원 체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