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미국 국방부 공급망 진출 지원 위한 CMMC 전담팀 출범 작성일 02-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KJkC5T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e7f6c6fbd1106a8bc00d151fd63c781788308f6ca1b98dc67d2fc6a5fc25a" dmcf-pid="WP9iEh1y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96-pzfp7fF/20260209085458372oedu.jpg" data-org-width="640" dmcf-mid="xnxchHzt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96-pzfp7fF/20260209085458372oe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229f454970b82023b634c5957c3eeea629cd7a56bee82eeb2e4b07b4b62a42" dmcf-pid="YQ2nDltWyT"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삼정KPMG는 미국 국방부(DoD) 중심의 글로벌 방산·연방 공급망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 지원을 위해 CMMC(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 전담 서비스팀을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5b729d3b0fe699d09b22a19754f282c48346dc009d97250dd3e5bc9738d0bab" dmcf-pid="GxVLwSFYSv" dmcf-ptype="general">최근 미 국방부 관련 사업 참여 요건이 구체화되면서 방산 및 연방 공급망과 연계된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준비 요건이 강화되고 있다. 특히 CMMC는 단순한 보안 인증을 넘어 미 국방부 계약 및 공급망 참여를 위한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캐나다, 호주, UAE, 대만, 말레이시아 등 주요 글로벌 방산 기업들이 이미 CMMC를 취득해 계약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39e1db88cef71a3586883e868bfab6b2d40f68d9439c3e86354d5fe7d0d81ee" dmcf-pid="HMforv3GyS" dmcf-ptype="general">CMMC는 기업이 미 국방부와의 계약 과정에서 다루는 정보의 유형에 따라 요구되는 보안 수준이 달라진다. 단순 납품 중심의 계약과 기술·설계에 직접 관여하는 계약 간 요구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기업별 사업 구조에 맞춘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p> <p contents-hash="648e8fc89325da1e667be140229630b0ba8fbb7a4bfc5fa68eb26955230a3c19" dmcf-pid="XR4gmT0HTl" dmcf-ptype="general">삼정KPMG는 이번 전담팀 출범을 계기로 국내 기업 대상 CMMC 대응 컨설팅 체계를 구축했다. 기업의 미국 사업 구조, 글로벌 공급망 참여 방식, 내부 프로세스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과도한 투자 없이도 미국 시장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990d962727842c3ad187f4c1d25cda8f69e2a865ea873dff9da406d4d21db38" dmcf-pid="ZVzMNmGhSh" dmcf-ptype="general">CMMC 제도는 2026년 11월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레벨 2 요건이 포함된 계약부터 승인된 제3자 심사기관(C3PAO)의 평가 결과 제출이 요구될 예정이며, 2027년 11월부터는 대부분의 계약에서 제3자 심사가 기본 요건으로 정착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의 준비 시점과 수준이 미 국방부 계약 참여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0f83dd9d4fac88c1e18987dbbf6cb4bcbce8012eac63edbf8ffe21dbc5f89f6" dmcf-pid="5fqRjsHlhC" dmcf-ptype="general">삼정KPMG는 특정 기술 도입보다 기업의 기존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대응 범위를 설정하는 접근 방식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운영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미국 방산·연방 시장 기준을 전략적으로 충족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지식 커뮤니티를 활용해 제도 해석과 적용의 일관성을 높이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f5937fd1ec734670cee60192c9afa34bf095ee75e6e7b96a56a2a617f9e699f" dmcf-pid="14BeAOXSyI" dmcf-ptype="general">삼정KPMG는 최근 CMMC 컨설팅을 위한 RP(Registered Practitioner) 자격을 취득했으며, RPA(Registered Practitioner Advanced) 및 RPO(Registered Provider Organization) 등록도 추진 중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들이 CMMC를 단기 규제 대응이 아닌 중장기 경쟁력 강화 기회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eba3ddcc08770f4bfd0c19a800a7233315cb438b9a290cdb30ec16e3cc9723b" dmcf-pid="t8bdcIZvWO" dmcf-ptype="general">고영대 삼정KPMG 컨설팅부문 상무는 “CMMC 대응은 단순한 인증 준비가 아니라 기업의 해외 사업 전략과 글로벌 공급망 참여 구조를 함께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비즈니스 프로세스 분석을 기반으로 제도 해석과 적용의 일관성을 높이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전 세계에 '불닭' 알린다 02-09 다음 ‘라인이 바뀌는 순간, 운도 따라왔다’ 첫 메달에 쏠린 우주의 기운[2026 동계올림픽]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