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3월 7일 '코요태스티벌' 베트남 공연 개최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JnT1Kpv7">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VUiLyt9Ul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6704b9bb97de0832a170fe07ce20d5b614ce4450a02d7dbd0b81212fd9279" dmcf-pid="funoWF2u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083442123kp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7qgwWI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083442123kp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33f416e77f9b7d6c2e486bf5dbda2e0e9bcce37006bd627c317fdd61269f9e" dmcf-pid="47LgY3V7Sp" dmcf-ptype="general"> 그룹 코요태가 베트남에서 K-흥의 진수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ce808616caf871bb3d777148dba5a1b99ca5fa0bad814642556af58eebda9fbf" dmcf-pid="8zoaG0fzT0"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 9일 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코요태는 데님 세트 스타일링과 선글라스로 포스를 더함과 동시에, 신지는 왕관을 쓴 채로 '흥신흥왕'들의 출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332b8a30e8873ba2e63a85fdb8d291abbc840bffa2816ebbd57cb92907f1b90" dmcf-pid="6qgNHp4qW3"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지난 2025년 9월부터 대구, 서울, 울산, 부산 등을 순회하며 전국투어 '코요태스티벌'로 대중을 만났다. 코요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장수 혼성그룹인 만큼, 코요태의 음악과 에너지를 그리워하는 교민들과 해외 팬들을 위해 베트남행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a45da6211b3029f5b7af26dbaf1e15670d952107b5bd227f87393254e46c77e" dmcf-pid="PBajXU8ByF"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최근 미국 투어와 호주 공연 당시에도 해외 관객은 물론,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5e4792e6d1ec3dd0fbed022dc2edffcc3008a7ab687951653386d44461ee210" dmcf-pid="QbNAZu6bWt"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코요태의 미국, 호주, 국내 전국투어 이후 세계 각지에 있는 교민들이 콘서트 개최 요청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코요태 역시 이런 호응에 힘입어,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K-흥을 널리 전파하겠다는 다짐이다.</p> <p contents-hash="1397f9d3accf3b9edfea81c7968cb86c3eeda5ea5a0894a20f7a8804b8949d4c" dmcf-pid="xKjc57PKW1" dmcf-ptype="general">곧 베트남으로 출격할 코요태는 올해 데뷔 28년 차에 접어들었다. 내놓는 신곡마다 여전히 각종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예능, 행사, 콘서트 등 여전히 흥행 가도를 달리는 요전한 '현역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bf9930a4c263f197ac39c43bb782791b4a09c896b280436d8cdb289bf5418583" dmcf-pid="ypJnT1Kpv5" dmcf-ptype="general">"이게 한국의 흥과 음악 색이다", "여전히 활발히 활동해줘서 감사할 따름", "국민 가수가 이런 게 아닐까", "세대불문, 코요태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등 코요태 행보마다 대중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들이 어떤 활동으로 대중과 호흡할지 항상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d813dc37536e0765b1e87fc3032fa218cdc6d2df8ec97a935e6bf4a3a6c1aee" dmcf-pid="WUiLyt9UyZ" dmcf-ptype="general">한편, 코요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콘서트, 방송 등 쉼표 없는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 역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1471e4e8bfb64807b0e80ed4b7e1b96d60f4a6370cdb2e72e19e9b699a7537" dmcf-pid="YunoWF2uWX"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 서울 제대로 홀렸다…'그랜드 클럽 이카루스' 성황리 마무리 02-09 다음 "사각 턱이면 어떠니, 그게 너인데" 홍진경, '성형 의혹' 딸 라엘 향한 훈육 [소셜in]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