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월세 천만원’ 한남동 집 떠난다…“더 행복하게 해줄게”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LHsypX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1ac4b91dabfa238a92a4e098442f0ec8b5900d9b2a9d4bcf0f2261cc84b57" dmcf-pid="1UoXOWUZ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담비, 이규혁 부부.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today/20260209080609520dyge.jpg" data-org-width="700" dmcf-mid="XAvf0Ke4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today/20260209080609520dy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담비, 이규혁 부부.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2ac4bc790520cbe7ea225c145f71fd9dad1da9bca6ff7a0c09a67895deb6d5" dmcf-pid="tzN1hHztXW"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부부가 ‘월세 천만원’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다. </div> <p contents-hash="803e2f2c7931eee072e7a39db997057c347ad3f340d48728d6c4c4d29c6425fe" dmcf-pid="FqjtlXqFZy"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지난 8일 SNS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너무 잘 살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5235dc554c150ab5e13ceea79fdcda57775f93c3147f164c3c48bedb9ce9320" dmcf-pid="3BAFSZB35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을 품에 안고 창밖의 한강 야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이 담겼다. 또한 “My love 해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규혁이 딸과 나란히 창가에 서 있는 모습도 공개하며 애틋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85e95971eae1af45a3e7cb2908db26f65a1a1d3f0fc582a0873f658e6a72e69" dmcf-pid="0bc3v5b05v" dmcf-ptype="general">그는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덧붙이며 이사의 아쉬움과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39bceec52924df535ea6b9813124beec26b4dd02b63704cbb195a9a59d30a16" dmcf-pid="pKk0T1Kp5S" dmcf-ptype="general">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거주해 온 이곳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거지로, 월세만 1000만원, 관리비가 8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26199f11de1a5ce4c6c73ca7476bbb18f204ccf75753bd916c26187ae514fb4" dmcf-pid="U9Epyt9UXl"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월세에 대해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된다”고 한탄하며 “친한 언니 유튜버가 집 소개하는 유튜버다. ‘전세 사냐, 자가 사냐’ 물어보는데 사실 그거 얘기 안 해도 된다. 근데 바보처럼 ‘전 월세 1000만원이요’ 해버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eceeb3bce1bcd255c9b59c654deda5fd9be496bb4f80422d631b03b70bd1a8" dmcf-pid="u2DUWF2u1h" dmcf-ptype="general">이어 “내 타이틀 앞에 자꾸 월세 1000만원이 붙는다. 돌아버리겠다”며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 ‘월세 1000만원 사니?’ 하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555746d573fefb42df59f7e8209907662d13464d8bd5b983277d0f4aedf9aab" dmcf-pid="7VwuY3V75C" dmcf-ptype="general">손담비가 정든 신혼집을 떠나는 결정적인 이유는 ‘육아 환경’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 주변이 오르막길이라 해이 산책도 잘 못 시키고, 계속 걸어야 해서 힘들다”며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zfr7G0fz5I"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세대 여신' 황신혜, "남동생 전신마비 구족화가"…올케 향해 눈물겨운 고백 ('백반기행') 02-09 다음 [스브스夜] '미우새' 아재들의 '카자흐스탄 여행'···절벽 그네→콜사이 호수 관광, 대자연 만끽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