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아재들의 '카자흐스탄 여행'···절벽 그네→콜사이 호수 관광, 대자연 만끽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kUWF2u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172e0cec4450f325c741c7b55dae51aaee2042fd1b0102ec3d97878b66801" dmcf-pid="1XEuY3V7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BSfunE/20260209080613633mhaa.jpg" data-org-width="700" dmcf-mid="Z17AMgOc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BSfunE/20260209080613633mh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eca1d4805a380f99d7613b26d1ae73c2896b5868b9501f88e5851c72498eb5" dmcf-pid="tZD7G0fzTP"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네 남자의 카자흐스탄 여행이 계속됐다.</p> <p contents-hash="b07d3489a6eb33c53124eb7f2dbce2eee176cd0f29a216eca457cd6dcb534ae0" dmcf-pid="F5wzHp4qC6"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난 배정남과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여행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0f5ec96bcfecfb69e7cc1264712aeab69a74dfdb6e0411806d8605ab4b50445" dmcf-pid="31rqXU8Bl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네 남자는 블랙캐년의 경치를 감상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리고 절벽 그네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bd5586ece5cfd2080d0d3dd8666d55eb422870719b893e5a2a0011c7556e2230" dmcf-pid="0tmBZu6bl4" dmcf-ptype="general">바로 앞으로 협곡이 흐르는 아찔한 광경의 그네 타기를 걸고 가위 바위 보를 한 네 남자. 이긴 사람이 타기로 한 내기에서 가장 먼저 이성민이 열외가 되었다.</p> <p contents-hash="7a303c9f51e54551a516f55953a50d9e390e06fd01a46a2d6cd8722b8779926d" dmcf-pid="pFsb57PKlf" dmcf-ptype="general">이에 큰 형님인 김종수가 자진해서 자신이 그네를 타겠다고 했고,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배정남과 김성균이 다시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번에는 진 사람이 타기로 하고 가위바위보를 한 두 사람. 그리고 결과는 김성균의 패배.</p> <p contents-hash="d07db5f2e6c00497800b150f862b4875e719107a3326032acdb6db1f25ec9dc5" dmcf-pid="U3OK1zQ9TV" dmcf-ptype="general">꼼짝없이 그네를 타게 된 두 사람은 계속 비명을 질렀다. 특히 김성균은 엉덩이가 앞으로 빠져 아찔한 공포를 느꼈고 이에 제발 멈춰달라고 소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37cbe23df518e8fd8621bbbcd939a70e2274bd9343003bd6e930b9c22358ce" dmcf-pid="u0I9tqx2l2" dmcf-ptype="general">그네를 먼저 탄 두 사람은 배정남과 이성민도 그네를 태웠다. 그리고 곧 비명이 난무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6a94985709c09d76903be1d9b64a1868e4ac0c838fcee4d69224326f4ae1d14" dmcf-pid="7pC2FBMVW9" dmcf-ptype="general">이어 네 남자는 콜사이 호수로 향했다. 대자연에 압도당한 이들은 카자흐스탄의 유목민이 입던 전통 의상도 빌려 입고 말도 타며 카자흐스탄을 즐겼다.</p> <p contents-hash="b67e9d015502e2c0fffe82758d0e19e6f606c2bd1acdfdbbd92934c2429d982e" dmcf-pid="zulf0Ke4vK"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마 딱밤을 걸고 OB 대 YB 활쏘기 대결을 펼쳤다. 먼 거리 때문에 과녁을 맞히는 것도 힘든 활쏘기에서 이성민은 6점에 명중시켰다.</p> <p contents-hash="864f7af720a1c38b6fe4b7847a595c5f7dc69355d0420e2344f668daa07b355e" dmcf-pid="q7S4p9d8yb" dmcf-ptype="general">하지만 가장 마지막 순서인 배정남이 10점을 명중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그가 맞힌 과녁은 상대팀의 과녁이었다.</p> <p contents-hash="95b623800c596fc76f3ad13964e4f93ddb0bec47532310d88879d66dbaf03e1f" dmcf-pid="Bzv8U2J6SB" dmcf-ptype="general">이에 마지막 1발로 이성민과 배정남이 재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배정남 3점, 이성민 불발하며 배정남의 승리로 끝이 났다.</p> <p contents-hash="6117d576d5ddaedff0767ee6fd1a0f60e800bc40929b7d3c9820f67e61cb1c07" dmcf-pid="bqT6uViPyq" dmcf-ptype="general">딱밤을 때릴 준비를 하는 배정남을 보며 김종수는 "패륜의 현장을 보시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배정남은 내기는 내기인 만큼 이성민의 이마에 딱밤을 때렸고 이성민은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4777835878c47515a752e73da0090ab5c31e848f23ead2a0640601d92ed2151" dmcf-pid="KByP7fnQWz" dmcf-ptype="general">관광 일정을 마친 네 남자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저녁 식사를 즐겼다. 그리고 대화 도중 요리부심을 보이는 김성균을 보며 그의 아이들에게 직접 확인을 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c2a37755011567a76e4050999db68381b165b61cf2b52ac5b05ba5608fa1e74" dmcf-pid="9bWQz4LxS7" dmcf-ptype="general">아빠가 해주는 스테이크과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무엇을 먹겠냐는 질문에 김성균의 아들은 "전 아빠 안심스테이크 먹을 거예요"라고 고민 없이 말했다. 또한 피자와 아빠가 만들어준 동태탕 중에서도 동태탕을 선택해 김성균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50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월세 천만원’ 한남동 집 떠난다…“더 행복하게 해줄게” 02-09 다음 믿고 듣는 하이키, 컴백 확정…2개월 만에 빠른 귀환 [공식]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