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뇌경색 진단 받았다…"혈전 용해제 맞아, 왼손이 안 올라가는 상황" ('지식인')[종합] 작성일 02-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SR8JDg1F">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Xmve6iwaG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1078bd4b4dc6b132e559f36348759ffa243841a5a56b32a6e6a447a532a5a" dmcf-pid="ZsTdPnrN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073845881hhwy.jpg" data-org-width="540" dmcf-mid="WR2SsypX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073845881hh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a28e8f0cf9d8c4ff4ffbd4c03fb154ca6ae60ebae06a764187a23e5ed1c318" dmcf-pid="5OyJQLmjG5" dmcf-ptype="general"><br>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뇌경색을 진단받은 이후 건강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c1c973cb3805815d3ed66ada692a4440098b7e56613d1d59c0fb6a14c82309" dmcf-pid="1IWixosAXZ"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선우용여가 이병철 회장 앞에서도 당당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MC 한석준은 선우용여에게 "선생님 뇌경색이 방송 촬영 중이었던 일인데 어떻게 된 일이냐"라며 2016년 발생했던 일에 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c18e07aa4d47a4991cdda38e66c543ef27fa84d1b2196cd0d65688d643caedff" dmcf-pid="tCYnMgOcXX"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아침에 (집에서) 나오는데 8월이니깐 '더운가 보다'의 느낌이었다. 그러고 방송국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녹화하는데 오버랩을 쳐야 하는데 그게 안 되더라. 말이 안 나오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cd43f185f226539c2b42238ee17a43999bce99ec9aaaf10226222846b377daf" dmcf-pid="FhGLRaIkGH" dmcf-ptype="general">후배가 병원을 가보라고 권유했다고. 선우용여는 "그때 (김)경란이가 스톱하더니 나한테 와서 '선생님 왜 그래요?'라고 하더라"라며 "거기에 내과 선생님이 있었다. 나보고 손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왼손이 안 올라가더라, 빨리 병원 가라고 해서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76c50ff3a57217e9ffefedcd4b1a6c3a0ca7ffd081989dd29746832f784a6" dmcf-pid="3se1Y3V7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식인사이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073847128vepk.jpg" data-org-width="500" dmcf-mid="YhVvOWUZ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073847128ve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식인사이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781ab630b00bc3abeebff7b518334960283bc6b4a4b9b11b81e433af850fc" dmcf-pid="0OdtG0fzXY" dmcf-ptype="general"><br>이어 선우용여는 "(병원에) 가자마자 혈전 용해제를 놓더라. 수술은 안 했다. 그런데 거기 너무 아픈 환자들이 많더라. 저렇게 살려고 아등바등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 몸을 너무 혹사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내 몸을 사랑하게 됐다. 그전까지는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 '비타민이 뭐가 필요하나' 등의 생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82f5485c0768b7670154444fe815c59c081faa908e3cf3f5751d1ce3e64a429" dmcf-pid="pIJFHp4qXW" dmcf-ptype="general">이후 식습관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선우용여는 "그래서 (호텔) 조식을 먹기 시작했다"라며 "조식을 먹으면 내가 먹고 싶은 걸 찾아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내가 혼자 쇼핑한다고 사 오면 한 끼 먹으면 다 버려야 한다. 그러니깐 그냥 조식 가는 게 낫겠다 싶어 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9e1afa89bf1f59e0e4761e6a9faca72890503e4ac57b39b03494b48d97565" dmcf-pid="UCi3XU8B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식인사이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073848374sych.jpg" data-org-width="647" dmcf-mid="G1UwjsHl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073848374sy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식인사이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b78582d031abe621cb3063660579121fff92ad105d1b4d511762ebf750acc" dmcf-pid="uhn0Zu6bHT" dmcf-ptype="general"><br>선우용여의 이야기를 들은 한석준은 "나도 작년에 실신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건강 관리를 빨리하라는 신호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한석준이 "다시 20대로 돌아가도 이렇게 치열하게 살 거냐"고 묻자 선우용여는 "되지도 않는 얘기다. 그런 얘기 할 필요도 없다. 이런 얘기 하지도 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465b7b372d1db2c367a3e6b1e64f8e1fceda3b11ee74ae8a5db2642b76d3f8" dmcf-pid="7lLp57PK1v"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디원 ‘돌풍’ 역대급 신인기록 썼다 02-09 다음 백지영, 베트남 호찌민 단독 콘서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