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턱이면 어때"… 홍진경, 딸 '성형 의혹' 종결+공개 훈육까지? 작성일 02-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eaKQNd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1797ec5d245b0d787d0e0b22d8205b14a28d577b93f78fc6bb1d9d7fe084a" dmcf-pid="7gdN9xjJ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온라인을 뒤흔들었던 딸 라엘 양의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week/20260209073544801zhwz.jpg" data-org-width="647" dmcf-mid="UcfR0Ke4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week/20260209073544801zh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온라인을 뒤흔들었던 딸 라엘 양의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7a8be499c23d49b8b68d6854bfe5e88a14e8b32be190079b7d5fbe046cf21d" dmcf-pid="zaJj2MAiHz"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홍진경이 성형의혹에 휩싸인 딸 라엘 양(16) 훈육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c51eb242f3ea77a9a65a6c6ed79e25ef67de8287fa1257c59b2536b3063d42bb" dmcf-pid="qNiAVRcnG7"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라엘은 어린 시절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18b1158c4f7f1a30fe22ebd83e41cad344cb909a5592de23cfa309c9980d2f9b" dmcf-pid="BjncfekLZu" dmcf-ptype="general">라엘 양의 근황이 화제가 되면서 달라진 모습으로 성형 의혹이 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장원영 같다"라면서 라엘의 달라진 모습이 관심을 보였고, 기사화되면서 더 큰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db149af3a9fa0d8d72dafc8c066894712b8a8bfcb17b55080d21b37119aab3e7" dmcf-pid="bALk4dEo1U" dmcf-ptype="general">이후 홍진경은 "라엘이 연락됐어요.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딸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라엘 양에게 보도된 기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상황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라엘 양은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며, "그냥 손잡고 가짜의 삶 나가자"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fb933f7aea864941aa1734ae374f26f69b863a905b0e9dc49a362b5b9b776150" dmcf-pid="KcoE8JDgHp" dmcf-ptype="general">그러자 홍진경은 "지금 농담이 나오냐. 너 진짜 그러지마. 사람들이 다 놀랬어. 학생이 그렇게 야한 화장하고 성형한줄 알고! 다신 그딴 거 만들지마. 그냥 네 민낯 자체를 좀 인정하고 너 자신으로 살아"라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4d3da8e6d64f8a18e063093f86b87f18880f5cfce3294234d41e33cac8b5a761" dmcf-pid="9kgD6iwaZ0" dmcf-ptype="general">라엘 양은 보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이렇게라도 내 멘탈을 지켜야 해. 이간승리로"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좀 사각턱이면 어떠니. 좀 볼살이 많으면 어떠니. 그게 김라엘인데"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응원했다. 그러자 라엘 양은 "죄송합니다"라면서도 '보정 앱'이 좋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b879a1f5e4903b689aaedb60f273eda73c9b76e467b295a4073f9de68ca920" dmcf-pid="2EawPnrNX3"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라엘에게 훈육한 내용을 모두 공개하면서 떠들썩했던 '성형 의혹' 해프닝을 직접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ed309272b2b9f2ea5bcc7116e8de77e66b575edec9e4fa99465c4b2c1753e373" dmcf-pid="VDNrQLmj1F" dmcf-ptype="general">김유림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둘기랑 같이 살고 싶어요”…부모와 충돌한 20세 사연 (물어보살) 02-09 다음 윤손하, ‘학폭논란’ 아들과 캐나다行 근황 공개 “아 내가 배우였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